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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태터툴즈 발표…스킨 편집도 내 맘대로

태터툴즈가 새 버전을 최근 선보였습니다. ‘태터툴즈 1.1.3:Transition’인데요. 블로그 전문기업 태터앤컴퍼니와 오픈소스 개발자 조직인 태터네트워크재단의 공동작업이 낳은 성과입니다. 이번 새 버전은 몇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잠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터툴즈는 아시다시피 국내의 대표적 설치형 블로그 툴입니다. 이용자는 태터툴즈를 내려받아 웹서버에 올려놓고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면 자신만의 블로그를 손쉽게 꾸밀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같은 광고를 달아 돈을 벌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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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블로그 무단펌질 안녕~"

  설치형 블로그 툴 ‘태터툴즈‘가 무단 펌질(스크랩)로부터 블로그 글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블로그 콜백‘ 기능은 말하자면 ‘원저작자 표시‘ 기능으로, 누군가 블로그 글을 마우스로 긁어다 자신의 블로그나 게시판 등에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원저작자 정보가 글 안에 박스로 표시된다. 이 때 표시되는 정보는 ▲저작권자 이름(닉네임)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 ▲저작자의 다른 글 5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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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은 3살 기업이 이끈다?!

웹2.0 흐름을 주도하는 대표적 브랜드들이 공교롭게도 3월초 일제히 3돌을 맞았네요. 우선 잘 아시는 국내 기업으로 TNC(태터앤컴퍼니)를 꼽겠습니다. TNC의 설치형 블로그 툴 ‘태터툴즈’가 지난 3월1일로 공개 3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내 인터넷 미디어 환경이 지금처럼 발전한 것은 태터툴즈같은 블로그 툴이 플랫폼을 닦아준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늦었지만 태터툴즈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TNC의 탄생부터 성장, 시련과 미래까지 작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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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 "새해 한꺼번에 3가지 바꿨어요"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를 서비스하는 TNC(태터앤컴퍼니)가 2007년 벽두부터 3가지 옷을 한꺼번에 갈아입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했던가요. 발빠른 개편속에 ‘2007년은 블로그의 해’를 외치는 태태툴즈의 각오와 의지가 엿보입니다. 올 한 해 TNC의 성장과 활약을 기대합니다. 1. 회사명 & 로고 회사의 대표 명칭을 ‘TNC’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사명인 태터앤컴퍼니는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지만, 기억하고 발음하기가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약자를 사용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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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로 콘텐츠 독립 꿈꾼다"

"태터앤컴퍼니(TNC)가 행성이라면, 태터앤프렌즈는 대기라 하겠습니다. 어느 하나라도 없다면 ‘태터툴즈’란 나무가 자랄 수 없었겠죠." 신정규(26) 태터앤프렌즈 리더는 TNC와 태터앤프렌즈의 관계를 이 한 마디로 설명한다. 둘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다양한 유기체의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태터툴즈가 지금까지 무사히 자라날 수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다. TNC란 행성이 단단히 뿌리를 받치고, 태터앤프렌즈란 대기가 숨결을 불어넣은 덕분이다. 그렇지 않다면 태터툴즈가 2004년 공개 이후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