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 사람

“열린 디자이너 네트워크로 수익도 재디자인”

“공공재를 공유하는 걸 자랑스러워하세요.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게 결국 우리 비즈니스에도 도움 되는 일입니다. 생각이 건강한 사람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뭔가를 하고싶어 합니다. 혼자 살 수는 없잖아요. 다른 사람과 함께할 때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겠죠.” 치야키 하야시(38) 로프트워크 운영자가 다시금 한국을 찾았다. 그는 지난해 3월 ‘CC코리아 국제 컨퍼런스’때 방한해 로프트워크를 한국에 […]

CCL

‘오픈 비즈니스’, 실험이 시작됐다

틈날 때마다 주변 사람들께 CCL을 소개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라고 하죠. 요즘은 꽤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도 CCL이 뭔지 잘 모르거나 처음 들어본 분들이 훨씬 많아 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우리말로 옮기기도 참 알쏭달쏭합니다. 직역하면 ‘창조적 공유를 위한 저작권’쯤 될 텐데요. 요컨대 저작권자가 자기 저작물의 이용 조건을 미리 달아두고, 그 조건을 지키는 걸 전제로 자유롭게 저작물을 이용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