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도 간다, 동영상 공유 서비스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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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가전과 엔터테인먼트 기기의 대명사인 '소니'가 인터넷 기업으로 변신, 구글과 한판 승부를 벌일 태세다. <로이터>의 4월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4월27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아이비오'(eyeVio)를 일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비오는 우선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뒤, 단계적으로 전세계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이다.
소니의 변신은 놀라운 소식이다. 노트북과 가전, 게임기같은 전공분야를 떠올린다면, 동영상 공유 서비스는 소니에겐 꽤나 낯설고도 새로운 도전이다. 하드웨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더해 '인터넷 기업'이란 꼬리표가 소니 명함에 더해지는 셈이다.
소니쪽도 변신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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