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뷰파인더로 진화한 ‘올림푸스 PEN E-P2′
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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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올림푸스가 ‘하이브리드 디카’를 표방한 ‘PEN E-P1′을 내놓았을 때 많은 이들이 진정한 시장을 창출할 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DSLR 카메라의 고전 색상인 ‘블랙 바디’를 과감히 버린 것도 낯설었고, 뷰파인더를 없애고 LCD 창으로만 사진을 찍는다는 컨셉트도 DSLR 시장에선 모험이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성장세가 꺾이는 DSLR 시장 대신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이란 새 시장을 창출한 겁니다.”
방일석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올림푸스 ‘PEN 시리즈’의 시도와 성과를 무척 자랑스러워했다. 올림푸스쪽이 보기에 DSLR 시장은 발육부진 상태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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