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와인 판매에 팔 걷어붙인 까닭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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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300만명이 넘는 아이들이 가난에 떠밀려 배움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 읽고 쓰는 일은 이 아이들에겐 사치다. 배움이란 가난의 대물림을 벗어나 삶을 풍요롭게 바꿀 필수 조건이다. 한창 배움에 목마른 아이들에겐 더욱 그렇다. 올바른 세상이란 누구나 공평하게 교육받고 잠재력을 깨닫고 자기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지 않나.
룸투리드는 전세계 가난한 나라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고 책을 기부하는 비영리단체다. 10년전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었던 존 우드가 네팔지역 마을에 책을 기부한 게…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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