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 사람

셜록홈즈·에볼라·테슬라의 공통점은… ‘공유’

“오늘날 경제상황에서 누가 공유를 하려 할까요? 공유는 내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저작물을 왜 남에게 주려 할까요? 나 뿐 아니라 공동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웹을 통해 공유하는 건 뭔가를 포기하는 게 아닙니다. 다함께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라이언 머클리는 30분간 이어진 연설 내내 ‘공유’와 ‘개방’의 가치를 역설했다. 그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C) 신임 CEO다. […]

CCL

[그래픽] CC 10년과 CC코리아

지난 12월16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의 10번째 생일이었습니다. 10년동안 CC와 자유문화 지지자도, CCL을 단 콘텐츠도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블로터닷넷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와 함께 CC 10년과 CC코리아의 주요 활동을 타임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큰 화면에서 타임라인 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10년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한글) : http://bit.ly/cck10th_full Creative Commons 10th Anniversary(English) : http://bit.ly/cck10th_eng_full [timeline src=”http://www.bloter.net/wp-content/timeline/timelines/cc_10th_20121210121824.html”][/timeline]

CCL

세계가 입증한 31가지 ‘개방의 힘’

니나 페일리, 글로벌보이스, 자멘도, 알 자지라…. 분야도, 하는 일도 다른 이들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다. 손에 쥐고 있어도 될 저작물을 기꺼이 ‘개방’한 이들이다. 니나 페일린은 뉴욕 영화제작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 겸 작가다. 그는 5년 동안 집에서 PC로 만든 애니메이션 ‘블루스를 부르는 시타‘(Sita Sings the Blues)를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받도록 공개했다. 조건은 딱 두 가지다. 저작자를 밝히고, 이를 가져다 […]

CCL, 사람

조이 이토 옛 CC CEO, MIT미디어랩 새 책임자로

이토 조이치 옛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C) CEO가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 미디어랩의 새 책임자로 임명됐다. MIT는 4월25일 이같은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조이 이토’로 더 잘 알려진 이토 조이치는 올해로 44살에 접어든 젊은 일본계 벤처투자자다. 글로벌 벤처투자자이자 인터넷 자유 옹호자로, 전세계 인터넷 정책과 기술 변화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글을 발표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조이 이토는 지난 7년간 무버블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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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열린 논문’ 실험 확대…오픈액세스 저널 창간

과학과 의학 분야에서 140년 넘게 권위를 지켜온 학술지 ‘네이처’가 ‘열린 논문’ 실험에 동참했다. ‘네이처’를 발행하는 네이처 퍼블리싱 그룹(NPG)은 1월6일 ‘사이언티픽 리포트’란 온라인 오픈액세스 저널을 발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NPG는 몇 년 전부터 인터넷의 영향력을 활용하고 학술지를 디지털 시대에 맞게 적용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사이언티픽 리포트’도 이런 실험의 연장선에 서 있는 프로젝트다. 오픈액세스 저널이란 이름대로 학술지 기고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