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ChangeOn’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현장] 비영리단체가 소셜미디어에 메시지를 담는 법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고, 기대대로 유쾌하고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2010 체인지온’ 행사 얘깁니다. 체인지온은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하는 비영리단체를 위한 컨퍼런스입니다. 2008년 첫 행사를 열었으니, 올해로 3회째입니다. 홈페이지와 블로그, 이미지와 동영상,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부터 손 안의 소통망 스마트폰까지…. 세상과 연결된 디지털 미디어가 넘칩니다. 인력도, 자금도 넉넉치 않은 비영리단체로선 따라잡기 버거울 만도 합니다. ‘체인지온’은 이런 비영리단체들이 슬기롭고 유용하게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자 시작됐습니다.

3년을 빠지지 않고 출석 도장을… [더 보기]

‘실시간 사회’에서 살아가려면…‘체인지온’에 물어볼까

‘2010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ChangeOn)’이 성큼 다가왔다. 다음세대재단이 해마다 이맘때면 진행하는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다. 올해로 벌써 세 번째다. 공익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나 사회적기업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사회 변화 동력을 찾는 데 필요한 지식과 생각, 정보를 나눠보자는 취지다. 이를테면 비영리단체엔 잘 차려진 정보 밥상인 셈이다.

체인지온은 해마다 관심사로 떠오르는 주제를 울타리로, 다양한 목소리를 담는다. 올해 문패는 ‘LIVE(라이브, 실시간)에서 live(리브, 살다)하라’로 걸었다. 정보와 생활이 실시간으로 유통되고 소비되는… [더 보기]

비영리단체가 소셜 네트워크에 올라타야 하는 이유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한 ‘2009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이하 ‘체인지온’)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출석했습니다. 지난해엔 개인 사정으로 오전 발표만 듣고 자리를 떴는데요. 그래서인지 올해 체인지온 행사엔 더욱 욕심을 부렸습니다. 집중하고, 많이 보고, 열심히 듣고 오겠노라고요.

욕심낼 필요가 없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움과 정보가 터졌으니까요. 집중력을 흐트릴 일도 없었습니다. 눈과 귀가 저도 모르게 반짝이고 쫑긋이고 있었거든요. 대개 컨퍼런스나 세미나가 초반에 몰입하다 갈 수록 집중도가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더 보기]

비영리, 소셜 네트워크를 만나다…’체인지온’

비영리단체 종사자를 위한 미디어 정보 나눔터가 열린다. ‘2009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체인지온(ChangeOn)’ 행사 얘기다. 다음세대재단이 해마다 주최하는 비영리단체를 위한 컨퍼런스다. 공익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들이 미디어를 배우고, 활용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행사다.

지난해엔 비영리단체들이 미디어에 숨겨진 키워드를 읽고 변화의 흐름을 짚어내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웹2.0으로 대변되는 참여·개방·공유의 흐름들과 주요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들을 소개하는 코너들이 마련됐다. 특히 황용석 건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박소라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비영리단체의 미디어 활용 실태를 조사·발표해… [더 보기]

비영리와 미디어, ‘따뜻한 소통’이 시작됐다

“영리 없는 비영리는 환상이고, 비영리 없는 영리는 지옥이다.”

김문조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의 이 한 마디보다 영리·비영리의 상호 가치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말이 또 있을까.

비영리단체와 미디어가 2008년 세밑, ‘따뜻한 소통’을 시작했다. 너무 늦었나? 아니다. 시작으로 이미 절반은 가까워졌다. 어렵고 고된 비영리단체의 길을 소신 있게 걸어가는 이 땅의 활동가들을 위해 다음세대재단이 12월12일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2008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ChangeOn‘. 비영리재단이 온라인으로 좀더 효과적으로 소통하도록 돕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비영리단체 활동가들만의… [더 보기]

‘비영리’와 ‘미디어’, 通해봅시다

<블로터닷넷>은 블로터앤미디어가 운영하는 IT전문 인터넷신문입니다. 여느 인터넷신문처럼 컨텐트를 생산하고 광고를 받아 수익을 냅니다. 엄연한 영리법인이지만, 영리만 뒤쫓는 건 아닙니다. 비영리단체를 위한 정보를 모으고 활동을 소개하는 데도 노력하고 있으며, IT를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음세대재단과 협약을 맺은 것도 이런 노력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서로 ‘통’했던 덕분이겠죠. 같은 곳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같은 길을 모색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 중심에는 ‘비영리’와 ‘미디어’가 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