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랩스? 야후엔 '브릭하우스'!
200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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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사내벤처 육성팀을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외신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브릭하우스’(Brickhouse)란 조직인데요. 혁신적인 신규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는 아이디어뱅크라 하겠습니다. 지난 2월7일 발표된 ‘파이프’가 바로 브릭하우스의 첫 작품이라고 합니다.
야후는 브릭하우스를 철저히 새로운 조직으로 포장하려는 듯합니다. 사무실도 따로 떨어져 있고, 야후 로고나 상징인 보라색도 전혀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팀원들도 철저히 아이디어맨 중심으로 꾸렸습니다. 지난 2005년 야후에 인수된 플리커 공동설립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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