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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C’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블로터포럼] HTML5가 개발자에게 ‘기회의 땅’인 이유

화끈하고도 딱딱한 주제가 ‘블로터 포럼’ 대문에 걸렸습니다. ‘HTML5′랍니다. 기술 용어인 탓에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이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 딱딱한 주제이죠. 허나 HTML5는 요즘들어 몸값이 후끈 달아오른 따끈한 이슈이기도 합니다. 해가 바뀌면서 주목받는 기술을 꼽을 때면 빠지지 않는 단골이기도 하고요. 우연의 일치일까요. ‘블로터 포럼’을 진행한 뒤 애플 스티브 잡스가 때마침 제대로 한 방 날렸더군요. 아이폰에서 플래시를 지원하라는 어도비를 향해 ‘플래시 대안은 HTML5′라며 ‘어도비는 게으르다’고 심기를 건드린 겁니다. 왜… [더 보기]

W3C가 만든 오픈소스 웹에디터 ‘Amaya’

지금은 그 가치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하나, 웹에디터는 여전히 웹사이트 개발자에게 쓸모 있는 도구다. 어마야(amaya)는 웹에디터다. 말하자면 웹페이지를 만들고 다듬고 출판하는 도구다. 웹페이지를 만들고 보여주는 방법은 다양하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쓰고, 어떤 구조를 짜느냐에 따라 웹페이지 성격은 달라진다. 제각각인 웹사이트를 다양한 운영체제나 웹브라우저에서 고루 제대로 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제창된 것이 '웹표준'이다. 그런 점에서 웹표준 개발·보급 기구인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 WWW Consortium)이 어마야를 직접 개발했다는 점은 믿음직스럽다. 1996년, W3C는 자신들이 개발한 웹표준 기술들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