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연주 지도로 사랑의 협연을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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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클래식 음악교육 프로젝트 ‘해피 뮤직 스쿨’이 8울19일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피 뮤직 스쿨’은 음악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최정상급 음악인들이 맞춤 지도를 통해 클래식 음악체험 기회를 주고, 음악 영재를 발굴·육성하는 SK텔레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A.~음악 거장들의 아름다운 ‘연주 기부’
19일 열린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에서는 피아노·바이올린·첼로 각 부문별로 2~3명의 학생이 공개 수업을 받았다. 해피 뮤직 스쿨에 다니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도 수업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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