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이 지역정보를 통해 ‘아파트 감정평가서’ 열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 방법은 이렇다. 파란 지도 위쪽에 있는 ‘아파트 단지정보보기’를 실행하면 지도 위에 상세 정보가 제공되는 아파트 아이콘이 나타난다.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갖다대고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상세’ 버튼을 누르면 아파트 전경사진, 주변환경 정보, 단지 상세정보 등을 담은 아파트 상세정보가 뜬다. 여기서 ‘단지상세정보’ 탭을 선택하고 ‘인터넷 감정평가서’를 누르면 해당 아파트 감정평가서를 열람할 수 있다.
감정평가서에는 아파트 시세 뿐 아니라 최근 거래된 급등매물의 층, 방향… [더 보기]
파란이 유료 홈페이지 등록 서비스를 없앴다. 앞으로 파란에선 누구나 따로 돈을 내지 않고 등록 기준만 통과하면 홈페이지를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유료 등록 폐지로 보다 많은 웹사이트들이 파란에서 손쉽게 홈페이지를 등록해 온라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 검색 이용자들도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파란은 지금껏 비영리단체에 한해 무료 등록 심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김기영 KTH 파란영업본부장은 “특히 중소형 사업자들은 별도 비용 없이 보다 적극적인 온라인… [더 보기]
KTH가 한솔교육과 손잡고 영유아 교육사업에 진출한다.
KTH는 7월1일, 한솔교육과 에듀테인먼트 서비스 ‘알프’ 사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영유아 에듀테인먼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알프’는 ‘Royal Toddler Friend’란 슬로건을 줄인 말로, 올 하반기에 런칭을 앞두고 있는 KTH의 고급 유아 교육놀이 브랜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휴대용 서비스 단말기로 활용해, 놀이를 통해 지식을 전달해주는 놀이학습 개념을 적용했다. 인형이 친구가 돼 공부도 하고 인터넷으로 다양한 교육 컨텐트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이다.
이번… [더 보기]
KTH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 기사를 파란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고 6월25일 밝혔다.
파란은 포브스와 ‘상호업무협력 증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포브스>가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포브스는 파란닷컴에 기사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는데 합의했다.
포브스는 지난 1월부터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기간을 가지고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파란과 제휴를 하기로 협의했다.
제프 호 포브스 아시아담당 매니저는 “파란의 고객층이 포브스가 타깃으로 하는 고객층과 잘 맞으며 세계적인 경제기사를 소비하기 좋은… [더 보기]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년간 국내 6개 포털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조사 결과를 5월8일 공식 발표했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과 야후코리아는 시정명령 등 혐의 내용을 인정하는 처분을, 다음과 KTH 등은 무혐의를 인정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는 공정위 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과징금을 부과했다. 오 아무개 SK컴즈 임원도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허나 이번 공정위 결정에 대해 NHN이 즉시 성명서를 내고 불복 입장을 밝히는 등 후폭풍이 적잖을 조짐이다.
NHN·야후 ‘악’, 다음·KTH ‘휴’
6일 발표된 공정위 조사결과를… [더 보기]
파란이 5월1일부터 웹메일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최대 300건의 무료 문자메시지(SMS)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고객은 하루 로그인 및 메일 발송 건수에 따라 매달 최대 300건까지 SMS를 제공하며, 신규 고객에게도 SMS 10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 5월15일부터 8월14일까지 자신이 추천한 지인이 파란 메일에 가입하면, 추천인도 고객 1명 당 SMS 10건을 추가로 받는다. SMS는 따로 창을 띄울 필요 없이 파란 메일 서비스창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메일과 함께 SMS를 많이 사용하는 이용자… [더 보기]
그래픽 지도, 위성지도에 이어 이번엔 항공사진 기반의 인터넷 지도 서비스가 등장했다.
KTH의 인터넷 포털 파란은 생활지도 서비스 강화를 위해 포털 최초로 ‘항공사진 Wing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월6일 밝혔다.
지오피스와 손잡고 제공하는 ‘항공사진 Wings’는 초정밀 카메라를 장착한 항공기가 비행하면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편집·가공해 2차원 지형도로 구현한 사진 지도 서비스다. 일반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듯 주소, 지명, 건물명 등으로 검색하면 해당 지역의 항공사진을 보여주는 방식이다.
파란쪽은 “항공사진은 구글 어스와 같은 위성 영상에 비해 해상도와… [더 보기]
‘파리 날다’란 티저 광고로 보름여 동안 이용자의 호기심을 자아낸 파란의 ‘완전변태’ 결과가 공개됐다.
KTH의 인터넷포털 파란은 2월25일 이용자 편의성과 주요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한 새 초기화면을 선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중앙 상단의 검색창. 파란은 중앙 상단의 광고를 없애고 검색창을 크게 배치해 핵심 서비스인 ‘검색’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푸딩·클럽·무료만화 등 주요 서비스들을 화면 왼쪽에 세로바 형태의 메뉴로 배치해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접속하도록 했다.
‘마이트렌드’ 코너를 통해 새로운… [더 보기]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해마다 반복하지만 매번 어렵고 헷갈리는 게 있다면 바로 연말정산일 것입니다. 다행히 지난해부터는 신용카드사나 국세청에 등록한 병·의원의 경우 별도로 연말정산 서류를 챙기지 않아도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어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그래도 잘 챙기면 환급받을 수 있는 세금들이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새기 마련이죠.
오늘 반가운 보도자료를 받았습니다. 파란을 운영하는 KTH에서 보낸 자료입니다. 놓쳐선 안될 쏠쏠한 연말정산 정보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엔 올해부터 달라진 제도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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