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Gmail’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G메일에 ‘소셜 프로필’을 넣어보자…‘래포티브’

구글 G메일 화면 오른쪽에 뜨는 애드센스 광고 대신 보낸이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정보를 띄워보면 어떨까. 불필요한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되고, e메일을 주고받은 사람 ‘소셜 활동’도 덤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이처럼 G메일에 SNS 정보를 심어주는 확장기능이 있다. ‘래포티브’다.

래포티브를 설치한 뒤 G메일로 접속해보자. 편지함 목록에선 아무런 변화가 없다. 받은 e메일을 열어보면 달라진다. e메일 본문창 오른쪽 애드센스 광고 영역에 해당 이용자 SNS 정보가 대신 뜬다. e메일 주소와 프로필… [더 보기]

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http://gmail.google.com’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데스크톱용 G메일’을 쓰듯이.
모질라랩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프리즘’(Prism) 얘기다.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e메일을
확인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도 한다.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체크하거나 플리커에 접속해 사진을 올린다. 그런데 이는… [더 보기]

구글, 유럽선 'Gmail' 상표 못 쓴다

 

구글의 e메일 서비스 ‘G메일’(Gmail)이 유럽에서 ‘상표 사용금지’의 수렁에 빠질 조짐이다. 

아스 테크니카에 따르면 다니엘 기에르시(Daniel Giersch)란 32세 독일 사업가가 구글의 ‘Gmail’과 자신의 ‘G-mail’ 상표가 비슷해 혼란을 줄 수 있다며 유럽공동체상표청(OHIM)에 심의를 신청했고, 지난주 OHIM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고 한다.

G-mail은 ‘gmail.de’란 도메인으로 독일에서 서비스중인 e메일 서비스명이다. 문서파일을 보내면 종이로 프린트해 우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기에르시는 왜 독일 이용자들은 ‘gmail.com’ e메일 계정을 등록하지 못하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