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내 서버에 설치해 쓰는 ‘오픈소스 G메일’

G메일. 전세계 4억2500만명(2012년 6월 기준)이 쓰는 대표적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은 여러모로 인기가 높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란 점에서 신뢰도가 높고,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도 15GB로 적지 않다. 상대방과 주고받은 e메일을 한데 묶어 보여주는 ‘쓰레드’ 방식은 G메일의 트레이드마크다. 이를 도입하는 다른 웹메일 서비스나 e메일 응용프로그램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G메일은 웹메일이란 태생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무엇보다 내 e메일 데이터를 내 […]

인터넷

G메일, ‘전체화면’ 편지쓰기 창 도입

구글 G메일이 편지쓰기 창에 ‘전체화면’ 모드를 도입했다. G메일은 지난 3월, 새로운 편지쓰기 창을 선보였다. 기존 팝업창 형태 대신, G메일 화면 구석에 조그만 편지쓰기 창이 뜨는 방식을 내놓았다. 하지만 창 크기가 작아 불편하다는 지적을 여러차례 받았나 보다. 이번 ‘전체화면’ 기능은 이런 이용자 요구를 받아들인 결과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G메일 ‘편지쓰기’ 창 오른쪽 위엔 새로운 양방향 화살표(↕) […]

인터넷

“옛 영광을 다시”…‘야후 메일’ 개편

G메일에 쫓기는 야후 메일이 옛 명성 회복을 위해 성형수술에 들어갔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보다 긴밀히 품고,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인스턴트 메신저와 연동도 강화했다. 다양한 편의 기능을 보강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요컨대 ‘더 빠르고, 안전하고, 쉬운 웹메일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얘기다. 야후는 5월23일(현지시각) 공식 블로그 글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야후 메일은 아직 베타 서비스 상태다. 지난해 […]

디바이스, 인터넷

‘G메일 모션’ 만우절 장난이 현실로…키넥트 센서로 구현

구글이 만우절 장난으로 내놓은 ‘G메일 모션‘ 서비스가 실제로 구현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키넥트’ 센서가 해냈다. ‘G메일 모션’은 키보드나 마우스 대신 몸동작으로 G메일 내용을 입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어하는 내용을 담은 구글의 만우절 농담이다. 미국 서든캘리포니아대학 창의기술연구소(ICT) MxR랩 연구원 에반 수마가 이 기능을 실제로 만들어냈다. 에반 수마가 소속된 ICT-MxR랩은 지난해 12월 FAAST란 뼈대 인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FAAST는 MS […]

인터넷

G메일에 ‘소셜 프로필’을 넣어보자…‘래포티브’

구글 G메일 화면 오른쪽에 뜨는 애드센스 광고 대신 보낸이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정보를 띄워보면 어떨까. 불필요한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되고, e메일을 주고받은 사람 ‘소셜 활동’도 덤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이처럼 G메일에 SNS 정보를 심어주는 확장기능이 있다. ‘래포티브’다. 래포티브를 설치한 뒤 G메일로 접속해보자. 편지함 목록에선 아무런 변화가 없다. 받은 e메일을 열어보면 달라진다. e메일 본문창 오른쪽 애드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