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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파이어폭스 3.1 b3→3.0.7로 ‘U턴’한 이유

속도가 빨라졌다는 정보에 냉큼 설치했는데.
부가기능 호환성 문제는 ‘Nightly Tester Tools’ 확장기능으로 강제 해결. 했으나…

아래와 같은 오류가 계속 발생합디다.

파일 다운로드를 수행하면 파이어폭스가 강제 종료되는 현상. 다운로드는 되는데 웹브라우저는 휙! 닫혀버림.
Sage-Too로 RSS 피드를 가져온 뒤 마우스로 스크롤할 때 도중에 3~4초간 얼어붙는 현상. 혼자 열심히 마우스 스크롤하다가 문득 허탈.
하이퍼링크를 눌렀을 때 가끔 백지상태로 먹통이 되는 현상. 이 경우 해당 하이퍼링크를 한번 더 눌러줘야… [더 보기]

전세계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수가 궁금하다면

Click~!!…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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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

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모질라 개발 계획’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기능이나 이용자 경험(UX)을 바꾸거나 확장기능을 빼지는 않을 계획이다.
파이어폭스3.1 버전에 대해 언급한 대목도 눈에 띈다… [더 보기]

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http://gmail.google.com’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데스크톱용 G메일’을 쓰듯이.
모질라랩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프리즘’(Prism) 얘기다.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e메일을
확인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도 한다.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체크하거나 플리커에 접속해 사진을 올린다. 그런데 이는… [더 보기]

불여우여, 오프라인과 '통'하려느냐

‘파이어폭스 3.0 알파2′가 얼마전 공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 출시될 파이어폭스 3.0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최근 소개돼 눈길을 끕니다. 정보 출처도 다름아닌 모질라재단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꽤 믿을 만 합니다. ‘PC월드’는 지난 2월27일 마이크 슈뢰퍼 모질라재단 부사장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파이어폭스 3.0의 주요 특징과 앞으로의 변화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주요 변화를 짚어볼까요.
 
강화된 오프라인 연동 기능
 
무엇보다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눈에 띕니다. 파이어폭스 3.0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아도 e메일을 미리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 [더 보기]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 곧 새단장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AMO)가 새단장한 모습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AMO V3은 ‘레모라’(Remora)라는 코드명으로 진행중이다. 바뀐 사이트는 ▲현지화 기능을 더하고 ▲보다 폭넓은 리뷰 시스템을 도입하며 ▲토론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변화의 핵심은 ‘샌드박스’(Sandbox)라는 리뷰 시스템이다. 시스템 작동방식은 이렇다. 누군가 새로운 확장기능을 올리면 정식 회원들이 이를 먼저 테스트한 뒤 보완 작업을 해야 하는지 공식 사이트에 등록해도 되는지 의견을 올린다. AMO 에디터들은 이를 토대로 해당 확장기능을 리뷰한 다음, 일반인에게 공개할… [더 보기]

불여우, 이젠 웹사이트 디자인도 주무른다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은 정녕 도깨비 방망이인가요. 이번에는 웹사이트를 마음대로 주물럭거릴 수 있는 재미있는 확장기능을 발견했습니다. ‘스타일리시’(Stylish)입니다. 뒷북이라 할 지라도 이해하시길~!!

스타일리시를 설치하면 전문 웹디자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자유롭게 웹사이트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디자인 뿐 아니라 파이어폭스 자체의 스타일도 입맛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파이어폭스 탭 모양과 색깔을 바꾸거나, 메뉴바를 IE7 스타일로 변경하는 것 등입니다. 

비밀은 ‘스타일시트’(CSS)에 숨어 있습니다. CSS는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형태를 미리 저장해둔 표준 문서양식입니다. CSS를 이용하면 웹사이트 메뉴나 디자인, 전체… [더 보기]

불여우 화면 쪼개? 쪼개!

IE탭, 퍼포맨싱, 쇼케이스, 탭 이펙트에 이은 불여우 확장기능 5탄! 이번에는 웹브라우저 화면을 맘 내키는 대로 쪼개 쓸 수 있는 재미있는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스플릿 브라우저(Split Browser)입니다.

스플릿 브라우저는 이름 그대로 브라우저창을 원하는 숫자만큼 나눠 쓸 수 있게 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비슷한 기능의 콘텐트 홀더가 한 화면을 단순히 둘로 나눠준다면, 스플릿 브라우저는 원하는 수만큼 화면을 잘게 쪼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브라우저창 상하좌우 벽면에 갖다대면 화면을 분할할 수… [더 보기]

불여우 탭 이동을 3D 화면으로!

파이어폭스와 IE7에는 ‘탭 브라우징’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여러 개의 창을 띄우지 않고도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탭과 탭 사이를 이동하며 여러 웹사이트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탭 사이를 이동할 때 보다 화려한 효과를 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탭 이펙트’(Tab Effect)란 플러그인입니다.

탭 이펙트는 한 탭에서 다른 탭으로 이동할 때 퍼즐을 돌리듯 3D 입체효과를 내는 확장기능입니다. 화려한 볼거리를 좋아하는 이용자분들이라면 군침을 흘릴 만 합니다. 다만 시스템 메모리를 꽤 잡아먹으니 PC가… [더 보기]

오픈소스의 힘

지난해 말 출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은 마이크로소프트(MS)나 이용자 모두에게 감회가 남다른 제품입니다. 개발사인 MS로선 도도한 자존심을 꺾고 경쟁 제품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한 ‘비운’의 자식을 공개하며 쓰라림을 느꼈을 법합니다. 하지만 이용자는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했던 이용자 중심의 기능들을 대거 수용한 MS 첫 제품을 맛본 기쁨을 누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새로 출시된 IE7은 경쟁 제품인 파이어폭스의 장점을 대폭 수용해 출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여러 화면을 띄울 수 있는 ‘탭 브라우징’을 꼽겠습니다. 새로운 정보소통…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