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강원도 지역에 식수를 공급하는 일을 돕고자 누리꾼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누리꾼들이 직접 모금 주제를 정하고 실제 모금을 진행할 수 있는 ‘희망모금’에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강원도 태백시 일대와 정선군 사북읍·고한읍 등 강원남부 지역을 돕는 누리꾼 자발적 온라인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3월6일 소개했다.
이번 희망모금은 강원도 고지대 일대에 가뭄 고통을 덜어줄 식수를 공급하고자 시작됐다. 희망모금 청원자인 자원봉사 선교단체 ‘디딤돌’이 ‘가뭄지역인 정선군(고한, 사북), 태백시 돕기’ 모금… [더 보기]
다음은 누리꾼이 직접 발의하고 모금을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 플랫폼을 갖고 있다. ‘희망모금‘ 얘기다. 지금껏 많은 모금 운동이 희망캠페인을 거쳐갔다. 독도와 우토로 살리기, 기름때 물든 서해안 되살리기 등 사회적 이슈에 동참하는 모금부터 심장병 어린이 돕기, 미숙아 후원같은 주변 이웃을 돕는 활동 등이 평범한 누리꾼에 의해 발의됐고, 역시 평범한 누리꾼이 한두 푼씩 힘을 보태 진행됐다.
다음 희망캠페인이 또다른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외규장각 도서 반환 환수를 위한 희망모금 캠페인‘이다… [더 보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독도수호 희망모금‘ 에 누리꾼들이 스스로 참여해 모은 1억5천만원을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씨에게 8월5일 전달했다. 서경덕 씨는 얼마 전 <뉴욕타임즈>에 독도가 한국땅임을 알리는 광고를 싣는 등 그동안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독도수호 희망모금 캠페인은 누리꾼이 모금운동 발의부터 참여까지 스스로 진행한 참여형 모금 운동이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광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자 대학생 신재근 씨가 발의했다. 9월30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금액은… [더 보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독도는 한국땅임을 널리 알리는 희망 캠페인을 실시한다.
7월10일 다음 아고라 모금청원에 개설된 희망모금에는 2시간만에 1천만원이 쌓이면서 목표액이 3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고, 하루만에 모금액이 3천만원을 넘어서면서 다시 목표액을 1억원으로 올렸다. 이는 다음 희망모금 개설 이래 최단 기간에 최대 인원이 참여해 최고 금액을 모금한 기록이다.
17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모금액은 이미 5600만원을 넘어섰다. 캠페인으로 걷은 모금액 중 3천만원은 올 가을로 예정된 <뉴욕타임즈> 발해 고구려 광고 후원에 쓰이며, 나머지 금액은 8월3일 <뉴욕타임즈>에 독도는… [더 보기]
다음 ‘희망모금’이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진 두 동남아 이주 여성을 고향집으로 보내주기 위한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두 여성의 사연은 이렇다. 이들은 정신지체 남편과 시댁 식구들의 학대에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하지 못하고 집을 나와 보호시설에 머무르고 있다.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여비도 없고 이혼 소송이나 위자료 같은 문제도 발목을 잡고 있는 것.
지난 3월25일 여성보호시설 ‘순례자의 집’이 다음 희망모금에 청원해 모금 운동이 시작됐다. 이번 모금은 두 여성이 고향으로… [더 보기]
누리꾼이 직접 모금 주제를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모금 서비스가 등장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2월21일 시작한 ‘희망모금’은 각종 사회단체가 주도한 기존 모금 캠페인과 달리, 미디어다음 누리꾼 사회
참여 공간인 ‘아고라청원’에서 누리꾼이 자발적으로 모금 주제를 정하고 실제 모금까지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금까지의 수동적인 기부 방식에서
벗어나 누리꾼 스스로 능동적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 하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네티즌 모금’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희망모금’은 개인 및 빈곤층에
대한… [더 보기]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