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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웹표준 맞춤 ‘IE9′, 반가운 격세지감

한국시간으로 9월16일 새벽 ‘인터넷 익스플로러9 베타1′이 정식 공개됐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고, 안전한 웹 경험을 제공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웹브라우저다. 공개된 지 만 하루가 안 지났음에도, 곳곳에서 찬사가 들린다. 새 IE9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인다. 왜 아니겠는가.

MS 조사에 따르면, PC를 쓰는 시간 가운데 절반이 넘는 57%가 웹브라우징에 쓰인다고 한다. 한국 인터넷 이용자 100명 가운데 96명은 IE로 웹을 즐긴다. 이 IE 이용자 10명 가운데 4명은 아직도 IE6를 쓴다. 태어난 지 10년도… [더 보기]

“선한 앨리스가 만드는 SNS, 상상했더니”

앨리스가 집에 가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다. 앨리스는 이 사실을 알고 슬픔에 빠졌다. 지갑을 어떡하면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앨리스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길에서 우연히 앨리스 지갑을 주워 연락처를 보고 전화를 걸었고, 앨리스와 연락이 닿아 나타난 것이다. 앨리스는 말했다. “어떻게 보답해야 하죠?”

남자는 종이 한 장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어떤 종이일까. 앨리스는 궁금했다. 종이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만약 당신이 선행을 받았다면, 아래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앨리스는 웹사이트에 접속해 종이에 적힌 일련번호를… [더 보기]

‘MS오피스 2010′ 출시…“장벽 없는 오피스 시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오피스SW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을 5월19일 공식 선보였다.

MS오피스 2010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노트’ 등 문서와 각종 자료를 만들고, 꾸미고, 편집하고, 공유하는 데 필요한 응용프로그램 꾸러미다. 지난 0월 시험판을 무료로 공개한 지 0개월만….

변화가 적잖다. PC 뿐 아니라 웹·휴대폰과 막힘 없이 연동되는 기능이 먼저 눈에 띈다. 시간과 장소,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똑같은 이용자 화면(UI)에서 문서작업을 하고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웹오피스도 주목할 일이다… [더 보기]

‘MS 아웃룩 2010′, 다음 지도를 품안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허니문’이 깊어지는 모양새입니다. 5월19일 공식 출시된 ‘MS오피스 2010′에서 이같은 조짐이 엿보이는군요.

새로 선보인 MS오피스 2010 가운데 ‘MS아웃룩 2010′을 보실까요. 재미있는 기능이 엿보입니다. 아웃룩 2010 연락처에 주소를 입력하면, 그 주소를 중심으로 한 지도가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아웃룩 2010 연락처 편집 메뉴에서 ‘주소’ 항목 옆에 달린 ‘지도’ 버튼을 누르면 해당 지역 지도를 띄워 보여줍니다. 이 지도를 제공하는 곳이 다음입니다.

사실 새로운 얘기는 아닙니다. 이 서비스는 ‘MS아웃룩 2007′부터 제공돼 왔습니다… [더 보기]

MS오피스 2010, ‘찜’해두면 좋은 기능 3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이하 ‘MS오피스 2010′)이 5월19일 공식 선보인다. 새로운 ‘MS오피스 2010′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변화는 적잖다. 이른바 ‘협업’ 기능이 강화돼, 사무실에서 업무에 필요한 주요 기능들을 밀접하고 촘촘하게 연동했다. 주소록에 등록된 친구나 동료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전화, e메일, 인스턴트 메신저로 손쉽게 연락하는 기능도 눈에 띈다.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와 연동도 훨씬 매끄럽고 강력해진 모양새다.

허나 MS오피스를 간단한 문서작성 도구 정도로 쓰는 이용자도 적잖다. 이런 이용자들에겐 MS오피스 2010의… [더 보기]

“MS오피스 2010은 PC·웹·모바일 통합 사무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이하 MS오피스)엔 ‘대표적 사무용SW’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앞으론 꼬리표를 바꿔야 할 지도 모르겠다. ‘사무용SW’가 아니라, 그 자체로 ‘사무실’이 될 테세다. 공식 탄생을 앞둔 ‘MS오피스 2010′이 그렇다.

MS오피스 2010이 오는 5월 세상에 공식 모습을 드러낸다. 이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3월17일 MS오피스 2010의 특징과 변화를 미리 소개하는 미디어 설명회 자리를 가졌다. 미리 맛본 MS오피스 2010, 기대되는 대목이 적잖다.

MS오피스 2010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대략 4가지로 나뉜다.

■ 더 쉽게… [더 보기]

[기사AS]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윈도우7′ 라이선스

지난 12월24일, ‘윈도우7 정품 인증, PC 갈아타면 어떻게?‘란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윈도우7 정품 인증을 둘러싼 경험을 옮겼더랬다. 요컨대, 윈도우7 정품을 노트북에 깔아 쓰다가→새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앞서 윈도우7을 또 다시 깔았다가 정품 인증이 안 돼 낭패를 당했는데→마이크로소프트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옛 노트북은 포맷하고 새 노트북에 윈도우7을 다시 설치한 뒤→고객센터로 연락해 전화로 인증받으면 된다는 얘기였다.

글을 올린 뒤 다양한 의견이 들어왔다. 대개 MS 윈도우 라이선스에 대한 논란들이었다. 몇 가지로 모으자면… [더 보기]

MS “쓰리스크린으로 PC·TV·휴대폰 경계 허문다”

여기는 거실. TV를 켠다. 리모컨을 눌러 내 방 PC로 접속한다. 어제 내려받아둔 최신 영화를 불러들인다. 느긋이 소파에 앉아 거실 대형 TV로 HD 영화를 감상한다. 잠시 친구를 만나러 밖에 나왔다. 커피숍에서 만나 한참 수다를 떨다가 며칠전에 함께 놀러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싶어졌다. 가져온 노트북을 켜고 친구 휴대폰을 들어 내 노트북에 접속한 다음, 집안 PC로 원격 접속해 사진을 불러온다. 친구는 내 PC 속 사진을 휴대폰으로 검색하고 필요한 사진만 골라 저장한다… [더 보기]

“상호운용성은 기술끼리 대화 물꼬 터주는 것”

상호운용성. 쉬운 듯 어려운 말이다. 서로 뭔가를 터준다는 얘긴데. 뭘 어떤 식으로 터주는 게 바람직한 방향일까. 똑같은 기술을 쓰면 해결되는 걸까. 복제품마냥 비슷하게 찍어내면 상호운용성은 구현되는 걸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얼마전 새로 선보인 ‘윈도우7′을 비롯해 MS 주요 제품들과 기술들이 어떻게 상호운용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지, 어떤 식으로 구현하는 게 바람직한 방향인지 설명하고 나선 것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임원(NTO)인 김명호 박사는 상호운용성을 ‘대화’란 열쇳말로 요약했다… [더 보기]

윈도우7 출시…눈여겨볼 4대 변화는?

운영체제(OS) 세상에 새 왕조가 들어섰다. 2년9개월을 다스린 비스타 제국은 머잖아 역사로 편입된다. 앞선 윈도우XP 점령기까지 합하면 무려 9년. 바야흐로 ‘윈도우7′ 세상이 열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7′ 정식판을 10월22일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시험판이 공개될 때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가 술렁거렸다. 오랜만에 꽤 괜찮은 OS를 만난다는 설렘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맛본 쓰라린 절망도 윈도우7에 대한 기대를 풀무질했다.

이날 공개된 윈도우7은 일단 합격점을 받은 모양새다. 무엇보다 MS쪽에서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