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크로뱃9는 PDF 전자문서 혁명”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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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TV에서 컬러TV로.’
‘애크로뱃9′를 바라보는 어도비 안팎의 시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다. 애크로뱃8과 애크로뱃9는 ‘한끗차이’일 지 모르지만, 그 한 계단에는 이처럼 큰 도약폭이 존재한다는 뜻일 게다. 줄리안 퀸 어도비 아태지역 부사장은 이를 ‘전자문서 혁명’이라고 요약한다.
혁명의 실체는 무엇일까. 핵심은 PDF 전자문서에 담을 수 있는 컨텐트의 울타리를 활짝 열었다는 데 있다. ‘애크로뱃9′부터는 음악이나 동영상, 애니메이션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PDF 문서 안에 담을 수 있게 됐다.
줄리안 퀸 어도비시스템즈 아태지역 부사장
“비디오나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역동적이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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