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체 한 곳에서 만나기 어려운 기업 CEO들이 어렵사리 시간을 맞췄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프리챌, 하나로드림 등 7개 포털 대표들이 12월16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 모였다. ‘건강한 인터넷을 위한 포털 자율규제협의회’(이하 자율규제협의회) 출범을 선언하기 위해서다.
자율규제협의회는 이름대로 깨끗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 주요 포털들이 공동 규제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만든 협의체다. 지금껏 주요 포털들은 이용자위원회나 불법 저작물 필터링 시스템 등 자체 컨텐트 정화 시스템을 마련, 운영해 왔다. 하지만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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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포스닷컴을 운영하는 하나로드림이 친환경 e쇼핑몰로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다.
하나로드림은 남농CS와 제휴를 맺고 친환경 e쇼핑 직영몰 하나포스 네츄라를 6월19일 열었다.
하나포스 네츄라는 친환경 과일, 야채, 곡류 등 농산물을 중심으로 인터넷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되는 제품들은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에 따라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등으로 구분해 친환경 인증마크를 발행한다. 머잖아 친환경 화장품이나 생태 여행상품 등 2쳔여 품목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하나포스닷컴은 네츄라 오픈 기념으로 6월30일까지 사이트에 방문해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창작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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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드림이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고객들이 기부해준 '사랑의 호빵'을 아름다운가게 재단에
기증하고 직접 봉사활동에도 나선다.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되는 호빵은 모두 1만개. 지난해 12월 하나포스닷컴에서 진행한 '사랑은
호빵을 타고' 캠페인에서 누리꾼이 정성껏 클릭해 모은 것이다.
하나로드림은 호빵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아름다운가게의 일일 판매원이
돼 즉석에서 쪄낸 호빵과 사내 기증품을 판매하는 봉사활동에도 나선다.
사랑의 호빵은 서울 및 수도권 아름다운가게 38개 지점에서 판매되며, 하나로드림 일일
봉사단은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안국점에서 판매 행사를 갖는다. 호빵은 시중가보다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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