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이 7월29일 ‘재테크검색’을 선보였다. 올해 1월 ‘게임검색’, 5월 ‘취업검색’에 이은 3번째 주제집중 검색 시리즈다.
주제집중 검색은 특정 주제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통합검색 결과에서 해당 주제 관련 탭이 따로 생성되고 관련 정보들만 모아 보여주는 파란의 새 검색 서비스다. ‘펀드’, ‘청약저축’같은 재테크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면 검색결과 화면의 ‘재테크검색’ 탭에서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식이다. ‘재테크검색’에는 재테크 뉴스, 부동산, 은행, 증권·펀드, 보험, 대출, 톡톡 재테크 등이 포함돼 있다… [더 보기]
파란이 지역정보를 통해 ‘아파트 감정평가서’ 열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 방법은 이렇다. 파란 지도 위쪽에 있는 ‘아파트 단지정보보기’를 실행하면 지도 위에 상세 정보가 제공되는 아파트 아이콘이 나타난다.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갖다대고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상세’ 버튼을 누르면 아파트 전경사진, 주변환경 정보, 단지 상세정보 등을 담은 아파트 상세정보가 뜬다. 여기서 ‘단지상세정보’ 탭을 선택하고 ‘인터넷 감정평가서’를 누르면 해당 아파트 감정평가서를 열람할 수 있다.
감정평가서에는 아파트 시세 뿐 아니라 최근 거래된 급등매물의 층, 방향… [더 보기]
파란이 유료 홈페이지 등록 서비스를 없앴다. 앞으로 파란에선 누구나 따로 돈을 내지 않고 등록 기준만 통과하면 홈페이지를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유료 등록 폐지로 보다 많은 웹사이트들이 파란에서 손쉽게 홈페이지를 등록해 온라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 검색 이용자들도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파란은 지금껏 비영리단체에 한해 무료 등록 심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김기영 KTH 파란영업본부장은 “특히 중소형 사업자들은 별도 비용 없이 보다 적극적인 온라인… [더 보기]
미국산 쇠고기 유통이 시작됐다. ‘검역주권 포기’와 ‘선택의 자유’를 놓고 3개월째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포털 파란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7월4일부터 진행한 ‘미국산 쇠고기 구매하시겠습니까?’ 설문조사 결과를 보자. 7월8일 오전 9시 기준으로 4502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매 의사 있다’와 ‘사지 않겠다’ 비율이 각각 ‘45.9%’와 ‘53.4%’로 비교적 팽팽히 맞서고 있다.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성별로 보면 남성 응답자의 48%, 여성은 29.8%가 ‘사 먹을 생각이 있다’고 대답했다. 남성이 구매 의사가… [더 보기]
KTH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 기사를 파란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고 6월25일 밝혔다.
파란은 포브스와 ‘상호업무협력 증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포브스>가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포브스는 파란닷컴에 기사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는데 합의했다.
포브스는 지난 1월부터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기간을 가지고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쳤으며, 파란과 제휴를 하기로 협의했다.
제프 호 포브스 아시아담당 매니저는 “파란의 고객층이 포브스가 타깃으로 하는 고객층과 잘 맞으며 세계적인 경제기사를 소비하기 좋은… [더 보기]
파란이 지금 쓰는 도메인으로 파란 웹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픈메일 서비스는 개인이나 기업이 현재 보유한 도메인을 메일 주소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컨대 ‘bloter.net’ 도메인을 가지고 있다면 파란에서 해당 도메인으로 오픈메일을 등록하면 ‘아이디@bloter.net’으로 파란 웹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식이다. 도메인만 갖고 있으면 메일 서버를 따로 구축하지 않고 고유 주소로 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여러 개의 오픈메일을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파란에 한번 로그인해 여러… [더 보기]
인터넷 붐을 타고 ‘사이버 공간의 또다른 집’으로 각광받던 개인 홈페이지가 세월과 더불어 역사의 뒤안길로 저무는 모양새다.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가 떠난 자리에는 블로그와 카페, 미니홈피가 들어섰다.
네이버는 5월19일을 끝으로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 ‘마이홈’을 접기로 했다. 한때 200만개가 넘던 마이홈은 2008년 5월 현재 20만개로 10분의 1 규모로 오그라들었다. 지난 2006년 9월부터는 마이홈과 게시판 신규 생성을 중단하며 사실상 서비스 종료 작업에 들어갔다.
마이홈은 2007년 2월1일부터 유료 서비스 연장을 중단하고 데이터 백업을 유도한 데… [더 보기]
파란이 ‘주제 집중 검색’ 두 번째 서비스로 ‘취업정보’를 꺼내들었다.
파란 ‘주제 집중 검색’은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검색 결과에서 정제된 정보를 따로 모아 풍성하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시작된 전문검색 서비스다. 파란 내부 컨텐트 외에도 외부 전문 사이트 정보도 함께 모아 보여주는 ‘열린 검색’을 지향한다.
이번에 내놓은 ‘취업검색’ 서비스는 올해 1월24일 첫선을 보인 ‘게임검색’에 이은 두 번째 주제 집중 검색 서비스다. 이용자가 파란 검색창에서 취업관련 검색어를 입력하면, 통합검색 결과에 ‘취업검색’ 탭이 따로 만들어진다… [더 보기]
파란이 5월1일부터 웹메일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최대 300건의 무료 문자메시지(SMS)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고객은 하루 로그인 및 메일 발송 건수에 따라 매달 최대 300건까지 SMS를 제공하며, 신규 고객에게도 SMS 10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 5월15일부터 8월14일까지 자신이 추천한 지인이 파란 메일에 가입하면, 추천인도 고객 1명 당 SMS 10건을 추가로 받는다. SMS는 따로 창을 띄울 필요 없이 파란 메일 서비스창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메일과 함께 SMS를 많이 사용하는 이용자… [더 보기]
인터넷 포털 파란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한 ‘태안 파란 바다 살리기-응원의 댓글 캠페인’으로 모은 434만 2680원의 성금을 3월27일 태안군청에 전달했다.
3개월여동안 진행한 이 캠페인에는 모두 1969명의 파란 회원들이 참여해 217만 1340원을 모금했으며, KTH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동호회 ‘파란 서포터즈’가 같은 금액만큼 ‘기빙 매치’ 형태로 더해 모두 434만 2680원을 전달했다.
캠페인 모금 내역과 전달식 현황, 참여자 명단 등은 4월초 파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asadal’s Tags: 파란, 태안살리기, 파란 서포터즈, CSR… [더 보기]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