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픽은 광장과 밀실이 공존하는 SNS”
200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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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속도로 이야기하는 라이브 블로그.’
톡픽 얘기다. 한마디로 압축했더니 이랬다. 실제 풀어놓고 보면, 많은 사연이 담겨 있다.
톡픽은 블로그다. 요즘 뜨는 ‘꼬마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다. 트위터와 비슷하다. 아니, 꽤 많이 닮았다.
톡픽도 트위터처럼 ‘일방적인 소통’을 뼈대로 돌아간다. 얘길 듣고픈 사람을 발견하면 내 마음대로 ‘스타’로 삼으면 된다. 내 얘길 듣는 ‘팬’도 있다. 트위터로 치자면 ‘팔로잉’(스타)과 ‘팔로어’(팬)다.
톡픽은 생각의 속도로 이야기한다.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그때 그때 올리면 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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