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오픈소스’로 장애인 맞춤 IT 환경을! ‘GPII’
2011-03-27
2 개의 댓글
#1.
메리는 저시력 장애인이다. 그녀에게 필요한 기능은 이미 PC에 구현돼 있고 글자 크기와 고대비, 확대 기능을 자신의 상태에 맞게 설정해 쓰고 있다. 허나 다른 저시력자가 그녀의 PC를 쓰거나, 메리가 다른 PC를 쓸 경우 사정이 달라진다. PC마다 자기 상태에 맞게 접속 환경을 설정하는 일은 복잡하고 어렵다. 보다 강력한 기능을 갖춘 보조기기를 돈을 주고 샀지만, 정작 회사나 다른 사람 PC에선 이를 쓸 수 없다. 그래서 노트북을 따로 샀지만, 매번 들고 다니기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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