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크롬’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광고 없는 웹페이지를 에버노트에, ‘클리어리’

웹사이트 글을 읽을 때 가장 큰 방해물은 광고다. 글을 읽지 못하도록 화면을 덮어버리는가하면, 낯뜨거운 이미지로 혐오감을 주게 하는 광고도 적잖다. 주변을 메운 각종 메뉴나 카테고리도 글에 오롯이 집중하는 걸 방해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이용자를 위해 핵심 콘텐츠에만 집중하도록 돕는 웹브라우저 확장기능들이 이미 여럿 나와 있다. 구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용 ‘아이리더’나 ‘리더빌리티’ 같은 확장기능이 대표 사례다. 애플 사파리5는 아예 광고나 거추장스러운 메뉴는 떼고 본문만 추려 보여주는 ‘읽기 도구’란 기능을 웹브라우저에 내장하고 있다… [더 보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크롬 확장기능 3종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안드로이드@홈, 안드로이드 허니콤3.1, 크롬북(구글 크롬OS 기반 노트북)…. 5월10일부터 시작된 구글 개발자 대회에서 쏟아지는 뉴스들은 여럿이지만, 이 가운데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새로운 뉴스가 눈에 띈다. 웹브라우저 구글 크롬에 새롭게 적용되는 시각장애인 접근성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모두 구글 크롬에 설치해 쓸 수 있는 확장기능 형태로 제공된다.

■ 크롬복스(ChromeVox) : 구글 크롬용 스크린리더

크롬복스는 구글 크롬에서 주요 메뉴나 웹사이트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스크린리더’ 확장기능이다. 윈도우7에 포함된 스크린리더나 상용 제품과 다른… [더 보기]

구글 검색 현황, 3D로 ‘둥실’

구글 크롬 실험실이 또다시 웹에서 3차원 그래픽을 활용한 재미난 실험 서비스를 5월5일 내놓았다. 구글 ‘서치 글로브’다.

구글 서치 글로브는 하룻동안 전세계에서 들어오는 구글 검색어 양을 언어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서비스다. 3D 지구 위에 나라별로 검색량을 그래프로 띄워주며, 지역별로 그래프 색깔을 구분했다. 마우스로 지구 이미지를 움직이며 어떤 지역에서 하룻동안 구글 서비스에 많이 접속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IT 기기나 인터넷망이 잘 보급된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은 밝게 표시되고 그래프도… [더 보기]

넷스케이프 창업자가 투자한 소셜 웹브라우저 ‘록멜트’ 써보니…

마크 안드레센. 나이 스물셋이던 1994년 모자이크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하고, 같은 해 12월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를 선보인 주인공이다. 이 ‘웹브라우저의 아버지’가 불혹을 앞두고 새 웹브라우저로 또다른 도전에 나섰다. 올해 8월, 새 웹브라우저 ‘록멜트’에 투자했다는 소식이다. 웹브라우저 업계를 술렁이게 만들기에 충분한 소식이다.

록멜트는 구글이 내놓은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크롬’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재단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에 이어 또다른 웹브라우저가 메이저 시장 도전에 나선 모양새다… [더 보기]

크롬1.0 vs. 파이어폭스3.0.5 vs. IE8

마이크로소프트가 3월11일 공개한 자료 일부. (원문은 여기에서 내려받기~!!)

기록 차원에서.

그래도 다양한 확장기능들을 포기할 수 없으니, 불여우에 한 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