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2008 인텔史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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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리노 기술은 집이나 사무실에 고정돼 있던 인터넷을 거리로 옮겨놓았다.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는 거리의 인터넷을 주머니속에 집어넣었다. 여기가 끝일까. 앞으로는 PC나 휴대폰 화면 뿐 아니라 100인치 TV나 소비자 가전 등 어디서나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도래한다. 넷북과 MID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촉발시킨 발화점이 될 것이다."
박성민 인텔코리아 상무는 "올해는 진정한 유비쿼터스 환경이 시작된 원년"이라며 인텔의 공적을 에둘러 자랑했다. PC 속 인터넷이 다양한 휴대기기나 소형 노트북에 담겨 거리로 쏟아져나오는 데는 인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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