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포럼] 태블릿PC 봇물, 미디어의 대응은?
20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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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요즘 온라인 콘텐츠를 공급하는 이들에게 골치 아픈 숙제를 던져준 ‘물건’이다. ‘태블릿PC’ 또는 ‘스마트패드’으로 불리는 새로운 기기의 등장은 e콘텐츠 소비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려 한다. 휴대폰처럼 비좁은 화면도, PC처럼 넉넉한 공간도 아닌 이 기기에선 그러나 콘텐츠가 새로운 방식으로 이용자에게 다가선다. 요즘 말로 새로운 이용자경험(UX)을 제공하는 기기가 등장한 것이다.
헌데, 뭐가 새로울까. 태블릿PC의 등장은 정말로 새로운 e콘텐츠 소비 경험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일까. 그렇다면 넓은 의미에서의 ‘온라인 미디어’는 이 낯선 기기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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