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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고 창피하고 분노하고’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대한늬우스

모두가 'No'라고 손사래치는 정책을 혼자 'Yes'란다. 대놓고 공공장소에서 혈세 들여 홍보하겠단다. 발상도 놀랍거니와, 얼마나 시대와 어긋나는 일인지도 못 깨닫는 모양이다. 진심으로 궁금하다.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정말 모르나. 빗나간 개발신봉자의 유치한 정책 실험에 치르는 대가 치곤 너무 크다. 상식을 넘어서면 논리마저 우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