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윈도우 라이브’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①메신저9 “SNS 허브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서비스’ 3세대 프로젝트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한국에서도 9월17일 늦은 오후부터 맛보기가 가능해졌다. 이곳에서 ‘3세대’ 주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설치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3세대’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툴바, 사진갤러리, 가족 보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라이브 라이터, MS 오피스 아웃룩 커넥터 등이 포함돼 있다. ‘윈도우 라이브 그룹스’나 ‘윈도우 라이브 피플’처럼 ‘3세대’에서 첫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진 서비스들은 이번 베타 버전에선 빠져 있다.

몇 가지… [더 보기]

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메일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1달마다 250MB씩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속도도 지금보다 50~70% 빨라진다. 이번 정책은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가칭)부터 적용된다.

MS는 ‘윈도우 라이브’ 관련 공식 뉴스 블로그 ‘라이브사이드닷넷’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경쟁업체인 구글의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1GB에서 시작된 G메일 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방식으로 현재 7GB까지 넓어졌다. 야후 웹메일은 아예 용량 제한을 없앴다. 5GB 기본공간을 제공하던 핫메일도 이같은…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 이렇게 바뀐다

2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뒤를 잇는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의 주요 변화가 유출됐다.
ZD넷 마이크로소프트(MS) 전문 블로거 매리 조 폴리는 브라이언 홀 윈도우 라이브 제너럴 매니저 입을 빌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윈도우 라이브 첫 번째 일정(마일스톤1)을 내부적으로 완성했다”고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조 폴리에 따르면 MS는 PC와 웹, 휴대폰을 아우르는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 비공개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시기는 올 여름께가 될 전망이다.
‘웨이브3′은 주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보다 긴밀하게 엮는 소셜… [더 보기]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패키지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기기용 OS ‘윈도우 모바일’을 위한 ‘윈도우 라이브’ 패키지를 7월22일 내놓았다.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 윈도우 라이브 주소록과 휴대기기 주소록 동기화 ▲MSN메일, 핫메일, 라이브 메일 등 주요 윈도우 라이브 메일 동기화 ▲e메일 음성 답신 ▲e메일 속 이미지, 웹링크, 연락처 사진 보기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로 이미지 업로드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이번 패키지에 빠져 있다.
윈도우 모바일 이용자는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설치 파일을 내려받을 수…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 ‘오픈API’, 중간 성적표는?

지난해 11월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개방’을 화두로 꺼내들었다. 주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공개해, 협력업체들이 자신들의 서비스에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손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이었다. “윈도우 라이브 컴포넌트 출시와 더불어 생태계 구성을 위한 다양한 업체와의 협력으로 시장을 확대할 것이며, 온라인 광고나 가입자 기반의 유료화, 하드웨어 판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도 탄생할 것”이라고 유재성 한국MS 사장은 당시 장담했다.
한국MS가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꺼내들었던 ‘오픈API’… [더 보기]

뜨고 지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들

‘윈도우 라이브’는 웹서비스 시장을 향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집념의 또다른 이름이다. 윈도우 라이브는 데스크톱 기반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성능에 인터넷의 접근성을 덧씌우려는 시도다. MS는 이를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이라고 부른다.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 Wave2) 서비스가 나온 지도 7개월이 지났다. 웹서비스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집념은 이미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럴듯한 소문들도 꼬리를 물고 퍼진다. ‘웨이브3′에선 코드명 ‘앨버니’로 온려진 저가형 온·오프라인 오피스 스위트 ‘윈도우 라이브 밸류박스’, 코드명 ‘선댄스’인 ‘윈도우 라이브 무비메이커’ 등이 포함될 것이란 소문이다…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업데이트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는 무료로 쓸 수 있는 웹창고 가운데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서비스다. 가입만 하면 5GB를 무료로 제공하는 점이 무엇보다 매력이다. 윈도우 환경만 고려한 옛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들과 달리, 다양한 운영체제나 웹브라우저에서 불편 없이 쓸 수 있다. 다운로드 속도도 대체로 만족스럽다.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가 더욱 진화한 모습을 5월22일 공개했다. 지난 2월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꼭 3개월 만이다.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서비스 대상 지역 24곳 추가 : 불가리아…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번역로봇’ 등장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자동번역팀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용 ‘자동번역봇’(MTBot)을 선보였다. 기존 자동번역 서비스를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결합한 것이다.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를 비롯해 아랍어, 중국어 간자체 및 번자체, 네덜란드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이다. 사용 언어로 메신저봇에 인삿말을 건네면(영어의 경우 ‘hello’ 입력) 번역 가능한 언어 코드를 안내해준다.
방식은 이렇다. 우선 ‘MTBot-en_us@hotmail.com’을 메신저 대화상대로 추가한다. 이제 자신이 쓰는 언어를 선택할 차례. 영한 번역을 예로 들어보자. 대화입력창에 ‘hello’라고 입력한다. 그러면 번역대상… [더 보기]

5GB로 넓어진 MS 무료 웹창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을 포함해 38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MS의 무료 웹창고(웹하드) 서비스다. 정식 서비스와 더불어 무료
저장공간이 기존 1GB에서 5GB로 대폭 늘었다. 5GB는 1천여개의 음악파일, 3만여개 문서, 3만여개의 디지털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스카이드라이브는 ‘개인’, ‘공유’, ‘공용’ 등 세 종류의 폴더를 제공한다. ‘개인’
폴더는 이용자만 접속 가능하며, ‘공유’ 폴더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한 이용자끼리 함께 쓰는 폴더다. ‘공공’ 폴더는 누구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접근해 자료를 내려받을 수… [더 보기]

“무료 윈도우 라이브, 대학서 안 쓸 이유 없더라”

2007년 가을, 신구대학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여느 대학처럼 학생들에게 교내 웹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정작 이용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았다. 이따금 사용하던 학생들마저도 졸업과 동시에 미련없이 발길을 끊었다. 학교는 큰맘먹고 종합 학사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럼에도 근본적인 고민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학사일정도 알리고 동문 소식도 전하려면 졸업 후에도 계속 연락처를 유지해야 하는데….’ 정보지원팀장을 맡은 박신성 컴퓨터정보처리학과 교수는 묘책을 찾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다. 서버는 한정돼 있는데 유령 계정은 늘어만 가는 것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