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윈도우 라이브’ 한글 베타에 포함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9′를 설치했다가 낭패를 당했다. 처음 설치했을 땐 멀쩡히 잘 되던 메신저가 언제부턴가 접속이 안 되는데.
네트워크가 불안정한가 싶었는데, 아니다. 다들 문제없는데 나만 튕겨나온다. 이런 오류와 함께.
몇 번을 지우고 다시 깔아봐도 똑같다. 혹시나 싶어 영문 버전을 설치했는데 역시나다. 대략 난감.
베타 버전이라 그런가. 메신저9를 지우고 이전에 쓰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8.5′를 다시 설치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번엔…… [더 보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서비스’ 3세대 프로젝트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한국에서도 9월17일 늦은 오후부터 맛보기가 가능해졌다. 이곳에서 ‘3세대’ 주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설치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3세대’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툴바, 사진갤러리, 가족 보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라이브 라이터, MS 오피스 아웃룩 커넥터 등이 포함돼 있다. ‘윈도우 라이브 그룹스’나 ‘윈도우 라이브 피플’처럼 ‘3세대’에서 첫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진 서비스들은 이번 베타 버전에선 빠져 있다.
몇 가지… [더 보기]
2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뒤를 잇는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의 주요 변화가 유출됐다.
ZD넷 마이크로소프트(MS) 전문 블로거 매리 조 폴리는 브라이언 홀 윈도우 라이브 제너럴 매니저 입을 빌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윈도우 라이브 첫 번째 일정(마일스톤1)을 내부적으로 완성했다”고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조 폴리에 따르면 MS는 PC와 웹, 휴대폰을 아우르는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 비공개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시기는 올 여름께가 될 전망이다.
‘웨이브3′은 주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보다 긴밀하게 엮는 소셜…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는 웹서비스 시장을 향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집념의 또다른 이름이다. 윈도우 라이브는 데스크톱 기반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성능에 인터넷의 접근성을 덧씌우려는 시도다. MS는 이를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이라고 부른다.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 Wave2) 서비스가 나온 지도 7개월이 지났다. 웹서비스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집념은 이미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럴듯한 소문들도 꼬리를 물고 퍼진다. ‘웨이브3′에선 코드명 ‘앨버니’로 온려진 저가형 온·오프라인 오피스 스위트 ‘윈도우 라이브 밸류박스’, 코드명 ‘선댄스’인 ‘윈도우 라이브 무비메이커’ 등이 포함될 것이란 소문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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