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놓은 전문 블로그SW다.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PC에서 글을 쓴 뒤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다. 글자 크기나 색상을 고치거나 사진과 동영상을 넣기에도 편리하다. 많은 블로거들이 PC에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해 원격 블로깅을 즐긴다.
이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PC를 벗어날 모양이다.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24일, MS 소스코드 공유 사이트 코드플렉스에 공식 등록된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1‘ 얘기다.
이를 이용하면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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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서비스’ 3세대 프로젝트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 한국에서도 9월17일 늦은 오후부터 맛보기가 가능해졌다. 이곳에서 ‘3세대’ 주요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설치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3세대’에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 툴바, 사진갤러리, 가족 보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라이브 라이터, MS 오피스 아웃룩 커넥터 등이 포함돼 있다. ‘윈도우 라이브 그룹스’나 ‘윈도우 라이브 피플’처럼 ‘3세대’에서 첫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진 서비스들은 이번 베타 버전에선 빠져 있다.
몇 가지 변화들도 눈에 띈다. 설치형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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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껜가. 늘 쓰던 대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실행했다가, 아주 잠깐 당황했다.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떴다. 뭐라는 게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사용기한이 30일 남았으니 새 버전을 내려받아 설치하라는 얘기다. 새 버전? 지금 쓰는 게 최신 버전인데? (-.-)a
지금 쓰는 제품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테크니컬 프리뷰'다. 이를테면 새 버전을 앞두고 내놓은 시험판이다. 지난 6월 선보였는데, 한글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니 위와 같은 영문 경고 메시지를 본 이용자는 '테크니컬 프리뷰' 이용자인 셈이다.
얼리어답터를 위한 '윈도우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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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월3일)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기능개선 시험판과 개발도구(SDK) 출시 소식을 알려드렸다. SDK가 나온 지 하루만에 실력 있는 개발자들이 새로운 플러그인을 내놓기 시작했다.
그 가운데 팀 호이어(Tim Heuer)란 블로거에게 특별히 감사해야겠다. 이제껏 찾던 플러그인을 하루만에 만들어 공개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용 CCL 플러그인이다.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로 작성한 글에 CCL 조건을 자동으로 붙여 블로그로 원격 전송할 수 있다. CCL 조건은 해당 글 아래에 표시된다.
방법은 이뉴다. 메뉴에서 '도구→옵션→플러그인'을 선택한다. '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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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정식 버전이 나온 지도 7개월이 지났다. '목마른 2%'를 채워줄 플러그인도 꽤 나왔고, 누군가는 여러 PC에서 손쉽게 쓰도록 휴대용 버전을 만들기도 했다.
반가운 소식.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그 동안 다듬고 손질한 기능들을 적용한 새 버전을 선보였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테크니컬 프리뷰'. 말 그대로 얼리어답터들을 위한 시험판인 셈이다.
이번 시험판에서는 ‘솝박스’로 비디오 업로드, 이미지 잘라내기 & 기울기 조정, 이미지 중앙정렬, 이미지 미리보기 시 라이트박스 기능 등 멀티미디어 지원 기능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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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만 한 블로깅SW를 찾지 못했다. 원격 블로깅이든 블로그에 올릴 초안을 쓸 때든, 습관처럼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부터 실행한다. 휴대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USB 메모리에 넣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든 프로그램을 실행해 글을 작성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입맛에 맞는 기능을 덧붙이고 싶다면 윈도우 라이브 갤러리에서 원하는 플러그인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오늘 소개하는 플러그인도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이용자라면 반길 만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개발자 조 쳉(Joe Cheng)이 자기 블로그에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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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입니다. 해마다 그렇듯, 이번에도 민족 대이동 대열에 동참합니다. 고향집까지는 대략 5시간. 부모님께 드릴 명절 선물에 갈아입을 옷과 아이 짐까지, 안 그래도 작은 차가 더욱 비좁아졌습니다. 그래도 귀향길 마음은 늘 풍성하고 넉넉합니다.
명절은 블로거에게도 휴식기입니다. 노트북 대신 가족을 생각하며 준비한 선물들을 손에 듭니다. 오랜만에 웹을 벗어나 오프라인 생활의 여유를 만끽합니다. 느리기에 편안한 시간들입니다.
그래도 습관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저도 모르게 자꾸 컴퓨터 모니터에 슬금슬금 다가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치 장거리 출장에서 막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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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로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깔끔하고 편리한 블로그 글 작성도구입니다. 최신 버전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3'입니다. '베타3'부터는 한글 메뉴도 지원합니다.
그런데 글을 쓰다보면 점점 욕심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기능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찾게 되는 것이 '플러그인'입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도 '플러그인 추가'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갤러리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국내 이용자들은 이 대목에서 좌절하고 맙니다. 한글 윈도우 라이브 갤러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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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이 태터툴즈 기반으로 바뀐 이후 원격블로깅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블로깅SW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선 원격으로 글을 전송할 때, 글이 등록될 카테고리나 게시 날짜 등을 지정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태그'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에는 '테크노라티', '플리커', '딜리셔스'를 비롯해 국내의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등 10여개 블로그의 태그 형식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블로터닷넷> 전용 태그 형식을 추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사이드바 메뉴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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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는 아시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의 원격블로깅SW입니다. 외국에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블로그 편집툴로 쓰는 이용자가 꽤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런데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의 동면 기간이 길어지고 있네요. 현재 윈도우 베타 사이트에서도 라이브 라이터는 사라진 상태입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 페이지로 접속하면 빈 페이지만 뜹니다. 화면 상단 윈도우 로고만 덩그라니 뜨는군요.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 페이지 : http://get.live.com/betas/writer_be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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