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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똑똑한 소셜 허브”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10월1일(미국시각),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전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운이 좋았던가. 지난 5월, 사내 테스트용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가졌다. 당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과 ‘핫메일’의 변화 내용을 체험 형태로 소개해드린 바 있다. (하단 관련기사 참조)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핫메일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웹 앱스처럼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웹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와 ▲메신저 ▲메일 ▲윈도우 라이브 메시 ▲빙 바 ▲가족보호설정… [더 보기]

워드프레스닷컴, 윈도우 라이브 기본 블로그 서비스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워드프레스 블로그 서비스를 품었다.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이용자에게 기본 블로그 서비스로 워드프레스닷컴을 제공하겠다는 얘기다.

워드프레스닷컴은 오픈소스 블로그 도구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다. 미국 벤처기업 오토매틱이 운영하고 있다. MS와 오토매틱은 9월27일(미국시각)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제휴를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윈도우 라이브 기본 블로그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가 워드프레스닷컴 기반으로 운영된다. 기존 윈도우 라이브 스페이스 운영자도 몇 단계를 거쳐 블로그를 손쉽게 워드프레스닷컴으로 옮길 수 있게… [더 보기]

미리 써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소셜 허브’ 꿈꾸나

운이 좋았나보다. ‘4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얻었다. 지금 나온 4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사내 테스트용 버전(dogfood)이다. 정식 공개되려면 아직 두 달 여 남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도 아닌데, 호강한 셈이다.

이 가운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을 짧게나마 써본 소감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 사내 테스트 버전이라, 주요 기능이나 성능이 완벽하진 않음을 감안할 일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의 첫 인상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소셜 허브’다. 이는 새로운 소식은 아니다. MS는 2008년… [더 보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떴다…MS가 안 만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놓은 전문 블로그SW다.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PC에서 글을 쓴 뒤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다. 글자 크기나 색상을 고치거나 사진과 동영상을 넣기에도 편리하다. 많은 블로거들이 PC에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해 원격 블로깅을 즐긴다.

이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PC를 벗어날 모양이다.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24일, MS 소스코드 공유 사이트 코드플렉스에 공식 등록된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베타1‘ 얘기다… [더 보기]

핫메일, ‘무제한 용량’ 적용 시작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이 약속대로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2월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5GB였던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무제한으로 늘리겠다”며 “2009년 2월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2월23일 현재, 핫메일에 접속하면 ‘메일함 용량이 필요할 때마다 자동으로 늘어나므로 메일을 따로 저장하거나 삭제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공지가 뜬다. 화면 위 중앙에 뜨던 배너광고도 오른쪽으로 이동해 받은편지함 목록이 더 많이 표시되도록 했다.

한국MS쪽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더 보기]

MS도 ‘지식검색’ 동참…’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 베타 공개

주요 포털·검색사이트들이 경합 중인 ‘지식검색’ 서비스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뛰어들었다. 주인공은 MS의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다.

‘앤서즈’류의 서비스가 새로운 형태는 아니다. 국내에서 이미 네이버가 몇 년 전 ‘지식iN’으로 큰 재미를 봤다. 구글과 야후도 각각 구글 앤서즈, 야후 앤서즈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MS로선 한참 뒤늦은 도전인 셈이다.

늦은 만큼, 다른 모양새도 갖췄다. 테크넷 같은 글로벌 MS 전문가 커뮤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 앤서즈를 돕고자 팔을 걷어붙였다. MS 직원들로 전문가 도우미…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로 이용자 경험도 통합·연결”

“3세대라고 하면 등산으로 치면 산 정상에 거의 다다랐다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지난해 윈도우 라이브를 소개하면서 ‘소프트웨어+서비스’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우리가 제시한 비전을 실제로 구현했고, 이용자와 파트너에게 플랫폼으로, 서비스로 다가갈 준비를 끝냈습니다. 이것이 3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갖는 진정한 의미입니다.”

이구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온라인사업부 총괄 상무는 3세대로 진화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강한 의욕과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통합’과 ‘연결’이란 키워드로 묶었다. “2세대까지 따로 놀던 서비스들을… [더 보기]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SNS 플랫폼”

‘3세대 윈도우 라이브’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두 번의 세대를 건너뛰며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보다 정교하고 다채로워졌다. 1세대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시금 인터넷 사업에 뛰어든다’는 우려 섞인 시선 때문에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MS가 내놓은 처방전은 ‘소프트웨어+서비스’였다. 이를테면 MS가 보유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웹의 접근성을 매끈하게 덮어씌우려는 전략이다.

이는 구글로 대표되는 웹소프트웨어(SaaS) 추종 진영의 전략과 대비된다. 구글이 단일 웹서비스 공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반면, MS는 여전히 PC 본체 속에… [더 보기]

MS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 곧 중단

마이크로소프트(MS)가 ‘2세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부터 선보였던 통합 PC 보안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를 올해를 끝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 대신 MS는 코드명 ‘모로’(Morro)로 알려진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2009년 하반기께 선보일 예정이다. MS는 이같은 내용을 11월18일 공식 발표했다.

‘모로’는 원케어보다 훨씬 가벼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멀웨어 방지 기능 외에도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루트킷, 트로이목마 프로그램 등으로부터 PC를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유·무료로 나뉘어 제공되던 원케어와 달리 완전 무료로 제공되며, 저사양… [더 보기]

3세대 윈도우 라이브와 다음·MS의 ‘친화력’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한때 인스턴트 메신저를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던 ‘적’이었습니다. 지난 2001년, 다음은 MS가 ‘윈도우 메신저’를 운영체제에 끼워판다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소했습니다. 4년여 공방 끝에 이 다툼은 MS가 소송 취하 조건으로 다음에 3천만달러를 제공하면서 싱겁게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남다른 의욕을 보이던 공정위도 당사자끼리의 합의 앞에선 김 빠진 맥주처럼 손을 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이후 두 기업은 겉으로 부딪히는 풍경을 좀체 연출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사업 영역 차이 때문일 겁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