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서치패드’ 공개…“검색은 기록될 필요가 있다”
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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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7월7일 ‘서치패드’ 서비스를 공개했다. 올해 2월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으니, 5개월여 만에 공식 데뷔한 셈이다.
‘서치패드’는 이용자가 검색한 흔적을 자동으로 모아 보관해주는 웹 수집 노트다. 웹주소(URL) 뿐 아니라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저장된다. 검색 기록만 저장하는 게 아니다. 방문한 웹사이트에 대한 간단한 주석이나 검색 도중 떠오른 생각 등을 메모 형태로 그때그때 저장할 수도 있다. 요컨대 ‘검색’과 ‘웹노트’를 결합한 기능이라 하겠다.
이용자가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설정을 바꿀 필요는 없다. 야후 검색결과…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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