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SW 역사 박물관 ‘ohloh.net’
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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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SW는 여럿이 함께 만드는 SW다. 능력만 된다면 누구든지 공개된 소스코드를 매만져
더 나은 SW로 성장시킬 수 있다. 오픈소스SW 가운데는 상용 제품도 있지만, 무료 SW가 더 많다. 소스코드 공개의 철학에 동감하는 사람들은
대개 이용자들도 무료로 SW를 쓰길 원하기 때문이다.
SW를 고르는 첫째 조건은 ‘필요성’이다. ‘이 SW가 내가 원하는 기능을 충실히 담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상용이든 무료 오픈소스SW든 굳이 거들떠보려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비슷한 기능을 담고 있는 제품이라면, 기왕이면
값싼 물건을 고르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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