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세계시민기자포럼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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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첨예한 관심은 10만인 클럽.
다른 건 제쳐두고, 아쉬운 점만 잠깐 주절거리자면.
오마이뉴스 세계시민기자포럼 주제는 ‘뉴미디어’였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오마이뉴스의 현 상황과 뉴미디어의 가치를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초점을 맞추는 데 비중을 둬야 하지 않았냐는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오마이뉴스의 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지금의 노력에 대한 진단과 토론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내가 참여했던 1부는 주제가 달랐으니 그렇다 치고, 2부 토론회를 보자. 대체로 긴 시간을 할애하며 이병한 오마이뉴스 전략기획팀장이 설명한 10만인 클럽…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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