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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샨타누 나라옌 “e경험 생로병사, 어도비가 혁신”

“어도비의 목표는 디지털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것입니다.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스크린으로 출력하고자 하는 어도비의 첫 번째 혁신은 디지털 퍼블리싱으로 이어졌습니다. PDF 등장은 정보를 신뢰하는 방식으로 기기 종류에 관계 없이 공유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을 만들어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도입되는 지금에도 이 목표를 수행하며 세계를 계속 바꿔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시스템즈 CEO 겸 사장이 한국을 처음 찾았다. “전세계에서 혁신과 성장이 일어나는 나라를 분기에 한 번씩… [더 보기]

포토샵, 플래시…월정액 내고 쓴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플래시’ 같은 어도비 주요 제품들을 월정액으로 쓸 수 있게 됐다.

어도비시스템즈는 4월12일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 5.5′를 선보이며 이들 제품을 지금처럼 패키지나 볼룸 라이선스 형태로 구매하지 않고 매달 이용료를 내고 쓸 수 있는 ‘어도비 정액제 상품‘(Subscription Editions)을 함께 내놓았다.

이번 정액제 상품은 어도비 CS 5.5 모든 제품을 월정액 또는 연간 이용료를 내고 똑같이 쓸 수 있는 상품이다. 구매 방식만 다를 뿐, 제품 구성이나 기능은 패키지 상품과… [더 보기]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 모바일로 손쉽게 확장”

어도비시스템즈가 풍부한 이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다양한 운영체제와 기기에서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는 ‘N스크린’ 전략을 본격화한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3월7일 서울 코엑스에서 ‘어도비 리프레시’ 세미나를 열고 이와 관련한 개발자와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사 지원 전략을 소개했다.

‘어도비 리프레시’는 지난해 10월 미국 LA에서 연 글로벌 컨퍼런스 ‘어도비 맥스’ 주요 발표 내용을 나라별로 요약해 소개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어도비 플래시 기술 전문가들이 방한해 최신 동향과 어도비 관련 기술 및 제품 소개를… [더 보기]

‘어도비 CS5’ 출시…“기업 디지털 전략·마케팅 플랫폼”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을 위한 창의적 콘텐츠 저작도구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5′(이하 ‘어도비 CS5′)를 5월25일 공식 선보인다. 지난 2008년 ‘어도비 CS4′를 선보인 지 2년 만이다.

어도비 CS5는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독창적이고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들을 쉽고, 효과적이고, 풍성하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저작도구 모둠이다. 한 번 제작된 콘텐츠는 복잡한 과정 없이 손쉽게 다양한 운영체제나 웹, 모바일 기기로 배포할 수 있게 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더 보기]

애플-플래시-HTML5를 둘러싼 ‘갑론을박’ 관전법

‘플래시’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멀쩡하던 플래시가 왜 논란거리냐고요? 애플 때문입니다.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에서도 플래시 지원을 뺀 사건 말입니다.

이용자 입장에선 당황스러운 게 당연할 지도 모릅니다. 지금 접속하는 웹사이트 열 곳 중 아홉 곳은 플래시 콘텐츠가 들어 있으니까요. 포털사이트만 들어가도 금세 알 수 있습니다. 광고부터 동영상까지 온통 플래시 세상입니다. PC를 사서 프로그램을 깔고 처음 웹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플래시 플레이어부터 깔아야 할 정도입니다.

모바일 세상이 열리더라도… [더 보기]

사진으로 따라잡는 ‘어도비 맥스 2009′

‘어도비 맥스 2009’ 컨퍼런스 막이 올랐습니다. 어도비 최신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올해는 미국 LA 컨벤션센터와 바로 옆에 자리잡은 노키아극장(Nokia Theater)을 번갈아 오가며 열리는데요. 미국 서부 현지시각으로 10월5일부터 7일까지 사흘동안 꼬박 개최됩니다.

눈에 익은 ‘스타’들도 보입니다. 샨타누 나라옌 CEO부터 ‘플래시’를 처음 만든 케빈 린치 CTO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도비 CS 제품 전문가인 조니 로이아코노 수석부사장은 2년전 ‘어도비 CS3 한글판’을 공식 출시할 때 한국을 찾은… [더 보기]

플래시, 웹브라우저 넘어 모바일 세상속으로

‘플래시’가 PC 속 세상만으로는 좁은가보다. PC 웹브라우저 울타리를 넘어 스마트폰과 넷북 등 모바일 세상으로 촉수를 확장하고 있다.

어도비시스템즈가 이같은 야심을 공식 공개했다. 10월4~6일(미국 서부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도비 맥스 2009′ 컨퍼런스에서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 스마트폰 지원 확대

컨퍼런스 첫날인 10월4일 키노트에서 케빈 린치 어도비 CTO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공식 발표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컨텐트를 지원하기 시작한 데 있다… [더 보기]

전문가가 추천하는 ‘애크로뱃9′ 9대 기능

PDF는 전세계 널리 통용되는 전자문서 표준이다. 첫선을 보인 지 벌써 16년째. PDF도 세월따라 진화하고 발전해왔다.

지난해 9월 선보인 ‘어도비 애크로뱃9′는 PDF 역사에서 의미 있는 도약기로 기록될 만 하다. PDF 문서 안에 플래시 동영상을 품은 것이다. 글자와 그림 중심에서 멀티미디어 전자 문서로 바뀐 순간이다.

이 밖에도 ‘애크로뱃9′는 업무나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들이 적잖이 덧붙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PDF 이용자들은 아직까지 문서를 읽는 용도에 그치고 있다. 아쉬운 일이다… [더 보기]

어도비, 한국 교육시장에 ‘러브콜’

어도비시스템즈가 국내 초·중·고교 및 대학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구애 행보에 나섰다. 정부부처와 교육당국을 직접 거쳐 국내 교육시장에 어도비 주요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심산이다.

어도비는 4월1·2일 이틀동안 서울 역삼동에서 ‘어도비 교육 리더십 포럼 2009′(AELF 2009)를 개최한다. 아태지역 주요 교육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해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활용한 효과적인 교육 방법과 교과과정 등을 공유하는 행사다.

주목할 대목은, 이번 행사가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아닌 어도비 아태지역본부가 직접 주관하는 행사란 점이다. AELF가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 보기]

“불황기 SW 투자? 여유가 아니라 생존 수단”

“리아(RIA)가 아닙니다. 이젠 ‘플래시 플랫폼’입니다.”

박민형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전무의 말이 생뚱맞다. 어도비가 어떤 기업인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을 누구보다 열심히 알리는 전도사 아닌가. 더구나 박민형 전무는 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는 책임자다. 그런 그가 왜 RIA란 화두를 버리고 ‘플래시 플랫폼’을 들먹이는 걸까.

사연인즉 이렇다. 어도비는 일찌감치 플래시를 내세워 다양한 운영체제와 기기들을 넘나들었다. 전세계 데스크톱PC의 99%에 플래시 플레이어가 설치돼 있고, PC 밖에선 8억대의 디지털 기기가 플래시 컨텐트를 구동하고 있다. 웹에 공개된 동영상의 85%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