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클럽, ‘소셜뮤직’으로 간다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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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클럽이 음악을 매개로 이용자끼리 소통하는 ‘좋아‘ 서비스를 선보였다.
‘좋아’는 네오위즈인터넷 음악 서비스 ‘벅스’와 연동해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를 온라인 친구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셜뮤직’ 서비스다. 혼자서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중심으로 관계를 맺고 공감대를 넓히는 셈이다. 해외에선 라스트FM, 아이라이크, 아이밈 등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세이클럽 이용자는 ‘좋아’ 서비스에서 원하는 가수와 음악을 선택해 글을 남기면 된다. 이 글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타고 개인화 공간 ‘마이스토리’와 전체 회원이 함께 얘기를 나누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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