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디카에서도 유튜브 업·다운로드”
20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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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잖아 PC라는 한정된 공간을 벗어나 휴대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손쉽게 유튜브 동영상을 이용하도록 할 것이다.”
지난 3월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티브 첸 유튜브 창업자 겸 CTO는 유튜브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그의 장담은 이틀 뒤 현실로 바뀌었다. 유튜브는 3월13일 개발자와 파트너들이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API를 확대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튜브의 API 확대 공개는 곧 유튜브 동영상을 기기나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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