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콘서트’로 돌아온 원조 소셜뮤직, ‘큐박스’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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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박스가 2005년 깜짝 등장했을 때 세상은 놀라고 환호했다. 큐박스 서비스는 콜럼부스의 달걀이었다. 블로그나 싸이월드에 걸린 배경음악을 검색해 무료로 들려주겠다니! 내가 구매해서, 내 공간에서, 나만 들었던 음악을 누구나 함께 듣도록 공유하겠다는 발상은 신선했다. ‘소셜 뮤직’의 원형이 그렇게 태어났다.
큐박스는 소신대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2007년 10월에는 해외 시장에 직접 뛰어들어, 마이스페이스나 비보 등에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검색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그 해 말에는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블로그에서 감상할 수 있는 ‘큐박스 플레이어’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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