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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쿠키 만들고, 사랑 나누고

네오위즈는 지주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근로복지센터 ‘위캔’에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6월5일 밝혔다.
친환경 우리 농산물로 정직한 쿠키를 생산하는 사회복지법인 위캔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고 자선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노동부가 선정한 제1호 사회적 기업이기도 하다.
위캔은 100% 우리밀과 친환경 농산물을 재료로 첨단 제조설비 시스템에서 친환경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네오위즈 임직원들은 쿠키 반죽, 성형, 검사, 포장작업 등 쿠키 만드는 모든 과정을 위캔 직원들과 함께했다. 봉사활동에서 만든 쿠키는… [더 보기]

티스토리 ‘희망블로거’

영화배우 폴 뉴먼은 1982년 ‘뉴먼스오운’이란 친환경 식품회사를 열었다. 뉴먼스오운의 드레싱과 소스들은 무방부제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날개돋친 듯 팔렸다. 허나 폴 뉴먼의 주머니는 불룩해지지 않았다. 그는 해마다 연말이면 세후 수익금 전액을 몽땅 사회에 되돌려줬다. 그의 사업은 다람쥐 쳇바퀴를 돌았지만, 뉴먼스오운 덕분에 사회는 조금씩 풍성해졌다.
이탈리아의 윤리은행은 5만유로를 대출해 시골의 한 호텔 귀퉁이에 ‘딸기정원’이란 작은 바(Bar)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정신병력이 있어 직장을 못 구하는 사람들에게 바 운영을 맡겼다.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직업 훈련도 시키고자 함이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