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번역로봇’ 등장
20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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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자동번역팀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용 '자동번역봇'(MTBot)을 선보였다. 기존 자동번역 서비스를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결합한 것이다.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를 비롯해 아랍어, 중국어 간자체 및 번자체, 네덜란드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이다. 사용 언어로 메신저봇에 인삿말을 건네면(영어의 경우 'hello' 입력) 번역 가능한 언어 코드를 안내해준다.
방식은 이렇다. 우선 'MTBot-en_us@hotmail.com'을 메신저 대화상대로 추가한다. 이제 자신이 쓰는 언어를 선택할 차례. 영한 번역을 예로 들어보자. 대화입력창에 'hello'라고 입력한다. 그러면 번역대상…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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