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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윈도우8′ 화면 유출…탐색기도 ‘리본 메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개발중인 차기 운영체제 ‘윈도우8’의 화면 일부가 유출됐다. 로그인 화면엔 스마트폰 잠금화면처럼 다양한 기능이 덧붙고, 윈도우 탐색기는 ‘리본 메뉴’를 도입할 전망이다.

위드인윈도우즈 블로그가 4월1·2일 공개한 화면을 보자. 윈도우8 사전시험판(프리베타)을 토대로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 이 화면은 윈도우8 로그인 화면과 탐색기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이 화면에 따르면 윈도우8 로그인 화면은 윈도우폰7 잠금화면과 비슷한 모양을 띌 전망이다. 지금처럼 파란 화면에 이용자 로그인창만 떠 있는 화면을 벗어나 날짜·요일·시간을 표시해주고 전원관리 버튼도… [더 보기]

MS, 개발자용 ‘장애인 접근성 가이드’ 발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3월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맨체스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장애인 정보통신 IT 박람회 ‘CSUN 2011′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접근성 도구 및 훈련 가이드‘(이하 ‘접근성 가이드’)를 발표했다.

MS ‘접근성 가이드’는 전세계 개발자들이 MS 기술을 이용해 제품이나 서비스, 웹사이트 등을 만들 때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안내서다. 여기엔 무료 온라인 접근성 교육과정과 도구 등이 포함돼 있다. 기업이나 정부기관, NGO 등은 이 가이드에 따라 장애인도 어렵잖게 이용할 수 있는… [더 보기]

MS, “장애인도 MS 오피스 쓰기 쉽게”

앞으로 시·청각 장애인도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오피스를 한층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MS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에 들어간 동영상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삽입 기능이 들어가고, MS 워드로 작성한 문서도 쉽고 편리하게 시각장애인 전용 문서 형식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 덧붙었다.

MS는 3월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맨체스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장애인 정보통신 IT 박람회 ‘CSUN 2011’ 행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 파워포인트 동영상·오디오에 자막을! ‘스탬프’… [더 보기]

롭 싱클레어 MS CAO, “IT 접근성 기술은 곧 휴먼 디자인”

“장애인 보조기술(Assistive Technology)은 장애인을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결국에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로 나아가야 합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교육 시장이 커지면서 접근성 문제는 더욱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 누구나 쉽게 적용하고 쓸 수 있는 기술이어야 초보자에게도 빨리 흡수되겠죠. 그런 면에서 보조기술은 ‘보편적 디자인’(Universal Design)이 돼야 합니다.”

3월15일 MS 본사 접근성 랩에서 만난 로버트 싱클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최고접근성책임자(CAO, Chief Accessibility Officer)는 IT 분야에서 ‘접근성’을 ‘보편적 디자인’으로 풀어 설명했다. 그는… [더 보기]

MS가 보여주는 10년 뒤 ‘디지털 홈’

디지털 기술과 홈네트워크는 미래 가정의 모습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오래된 이 물음을 두고 여러 예측들이 나왔지만, 대개는 말 그대로 상상이나 예측으로 멈추고 말았다. IT 기술 발전이 지금과 다른 가정과 사무실 모습을 만들어낼 것은 틀림없지만, 그건 뜬구름 같은 얘기들 아니었던가. 그 모습을 눈으로 보여주지 못했으니까.

허나, 미래 가정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본사에 진열된 ‘MS 홈’이다. 이 곳은 MS 주요 기술들을 기반으로 10년 뒤 가정의… [더 보기]

장애인 차별 없는 컴퓨팅 환경을!…MS ‘접근성 랩’

미국 시애틀에 터잡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캠퍼스 27동. 원래 ‘MS 윈도우’ 개발 빌딩으로 쓰이던 이 건물 한켠엔 조금 특별한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MS 접근성 랩’이다. 접근성 랩은 장애인도 비장애인처럼 불편함 없이 IT 기술과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연구 공간이다. MS는 1980년대 후반부터 장애인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고자 제품 계획부터 개발, 정책 수립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접근성 기술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초기 설립 당시, 접근성 랩은 테스트 공간 성격이 짙었다. 장애인… [더 보기]

“IT가 삶을 바꿨어요”…두 장애인에게 들어보니

두 장애인이 있다. 나이도, 직업도, 살아온 환경도 다르다. 공통점도 있다. 정보기술(IT) 덕분에 삶이 바뀌었다는 점이 그렇다. 이들이 누린 IT 혜택은 신체 장애와 더불어 ‘사회적 장애’도 줄였다. 입버릇처럼 되뇌는 ‘IT 덕분에…’란 말이 이들에겐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3월10일 ‘D&I 브라운백’(Diversity and Inclusion Brownbag Council) 행사를 열었다. 한국MS 인사팀 주최로 분기별로 진행하는 사내 행사다. 대개 점심시간을 이용해 진행된다. MS가 추구하는 다양성 문화와 IT 기술을 활용한 접근성 사례들을 직원들에게 들려주는 강연… [더 보기]

MS 플랫폼 담당 이사가 취업 중매에 나선 까닭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에서 플랫폼 전략을 맡고 있는 호웅기 이사는 요즘 예정에 없던 취업상담사로 뛴다. 한국MS 직원을 뽑는 일이 아니다. 협력업체(파트너사)들을 돕고자 스스로 팔을 걷어붙였다. 따지고보면 대학에도,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한국MS에도 좋은 일이란다. 사연이 재미있다.

“중소기업들 인력난이 심각하다는 얘기야 새로울 것 없지 않습니까. 한국MS 파트너사도 다를 바 없습니다. 기존 직원들의 기술 지식을 한 단계 올리는 교육 문제와, 새로운 인력을 뽑아야 하는 숙제를 동시에 안고 있더군요.”

호웅기 이사가 속한… [더 보기]

첫 돌 맞은 ‘윈도우7’, “개인용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진화”

지난해 10월22일 ‘윈도우7’을 내놓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이렇게 말했다. ‘윈도우7은 고객 목소리를 철저히 듣고 만든 제품이다. 큰 변화보다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능들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뒀다.’ 기대 이하 성적을 거둔 ‘윈도우 비스타’에서 얻은 교훈 때문이다.

윈도우7이 10월22일로 첫 돌을 맞았다. 일 년 전 약속은 이용자 가슴에 받아들여졌을까. 대체로 그런 모양새다. 지난 1년 동안 국내에서 400만 카피가 넘는 윈도우7이 보급됐다. 새 PC에 기본 탑재됐거나 개인이 따로 구매한 수량이다. 기업에서… [더 보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은 똑똑한 소셜 허브”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10월1일(미국시각),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전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운이 좋았던가. 지난 5월, 사내 테스트용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미리 써볼 기회를 가졌다. 당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2011′과 ‘핫메일’의 변화 내용을 체험 형태로 소개해드린 바 있다. (하단 관련기사 참조)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핫메일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웹 앱스처럼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웹에서 곧바로 쓸 수 있는 서비스와 ▲메신저 ▲메일 ▲윈도우 라이브 메시 ▲빙 바 ▲가족보호설정…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