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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햇빛으로 충전하는 친환경 무선 키보드, 로지텍 ‘K750’

일회용 배터리도, 선도 필요없다. 디자인도 매력적이고 환경에도 이롭다. 햇빛으로 충전해 쓰는 친환경 무선 키보드, 로지텍 ‘K750’ 얘기다.

PC용 무선 주변기기는 복잡한 선이 필요 없어 배치하기 깔끔하고 휴대성이 높은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굳이 불편함을 꼽으라면 배터리 수명을 들겠다. 무선 기기는 내장 충전 배터리 전원이 닳으면 무용지물이다. 배터리 수명은 무선 기기를 고를 때 주요 구매 요소이기도 하다.

로지텍 ‘K750’은 이런 불편함을 영구 에너지 ‘햇빛’으로 해결했다. 키보드 앞면 위에… [더 보기]

[로지텍 Z-5] ‘해바라기 스피커’에 작별을 고하다

깊은 밤. 홀로 책상에 앉아 이병우를 듣는다. 맑은 기타 선율이 어둠을 가른다. 선율은 앉은뱅이 책상을 타고 높은 음계로 올라서는가 하면, 도돌이표마냥 스탠드 불빛을 빙그르르 돌아와선 귓가에서 숨을 고른다.

이 시간이 좋다. 모두 잠든 밤. 책상 위 낡은 스탠드와 희미한 모니터 불빛의 어우러짐이 좋다. 세상사 번잡함을 삼킨 시간. 오롯이 모니터에 집중하고 자판을 두드리는 시간. 행복하다. 나지막한 이병우 기타 선율과 따스한 커피 한 잔이 곁들여지면 더 바랄 게 없다… [더 보기]

로지텍표 감성 신제품 7종 ‘와르르’

로지텍 제품들은 고급 이미지와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피아노블랙 계열의 색상들과 인체공학 디자인, 뛰어나고 오래가는 성능 등은 로지텍을 아우르는 키워드들이다.

로지텍코리아는 해마다 ‘로지텍 프레스 데이’란 이름으로 미디어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열고 한 해를 주도할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곤 했다. 올해엔 9월3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행사를 열고 마우스·키보드·스피커 등 신제품 7종류를 선보였다. ‘디지털 이모션’이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선 혁신적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하면서도 따뜻한 인간적 감성이 살아 있는 제품들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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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놓고 쓰는 키보드 ‘디노보 미니’

모니터 대신 PC 본체를 TV에 연결해 큰 화면에서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기는 가정 내 풍경이 낯설지 않은 시대다.
로지텍코리아가 내놓은 ‘로지텍 디노보 미니’(diNovo Mini)는 이런 가족들을 위한 거실전용 키보드다. 디노보 미니는 블루투스 무선 기술로 PC에 연결해 PC를 제어하거나 TV를 조작할 수 있는 키보드 겸 리모컨이다. 최대 10m 범위 안에서 쓸 수 있으므로, 이용자는 거실 소파에 앉아 PC에 접속해 온라인게임을 즐기거나 인스턴트 메시지를 작성하고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센터를… [더 보기]

사진으로 본 마우스 발전사

PC 주변기기 전문업체 로지텍(www.logitech.co.kr)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PC 주변기기 히스토리 제품 전시 행사를 가졌습니다.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서울 용산 CGV 6층에 ’로지텍 뮤지엄’을 마련하고 전시회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로지텍의 대표상품이라면 ‘마우스’겠죠. 1968년 더글라스 엥겔바트가 만든 최초의 마우스부터 초고속 스크롤을 지원하는 최신형까지 전시돼 있어, 한눈에 마우스 발전사를 훑어볼 수 있습니다. 직접 관람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대표 제품들의 사진을 올립니다.

▲ 더글라스 엥겔바트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마우스(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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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한번에 1만줄 스크롤하는 마우스

로지텍이 오늘(9월 7일) 몇 가지 신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이 가운데 PC용 무선 레이저 마우스 ‘MX Revolution’을 간단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로지텍’ 하면 역시 ‘마우스’ 아니겠습니까.

로지텍은 요즘 ‘PC 주변기기에 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구호 아래 ‘레볼루션’ 시리즈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오늘 나온 제품들도 이런 마케팅 정책의 연장선상에 있는 야심작들입니다.

우선 외관부터.

◀ 이쁘죠? 잡으면 손에 쏙 들어갑니다.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고무 그립을 덧대 촉감도 좋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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