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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섭’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소원★은 SNS에서 이뤄질까…‘위시홀릭’

e쇼핑몰 장바구니에 물건을 잔뜩 쌓아두거나 미니홈피, 블로그에 상품 사진을 진열해 놓은 사람들을 이따금 본다. 언젠가는 갖고픈 물건들을 미리 ‘찜’해놓고 틈날 때마다 들여다보며 대리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잖다. 소원이 쌓이면서 지갑을 열 ‘그날’에 대한 꿈도 커진다.

그 꿈을 누군가 대신 이뤄준다면 어떨까. 세밑, 거짓말처럼 등장한 산타처럼.

이처럼 마음 속에 담아둔 소원을 올리고 다른 친구들과 공유, 교감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위시홀릭’이다.

위시홀릭은 이름대로 ‘소원 목록’(위시리스트)를 올리고 공유하는 서비스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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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CEO와 ‘아이언맨2′

얼마 전 ‘블로터닷넷’에서 국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업체분들이 조촐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동형 나우프로필 대표(런파이프), 윤지영 미디어레 대표(잇글링), 정윤호 유저스토리랩 대표(유저스토리북), 김범섭 ITH 대표(톡픽), 김범진 씨지온 대표(라이브리) 등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요즘 SNS 동향부터 먹고 사는 얘기까지 격의없이 나누는 친목 모임이었습니다. ‘블로터닷넷’ 공식 블로그에서 사진으로 짧게나마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블로터닷넷 공식 블로그] ‘SNS 피플’들이 찾아주셨습니다

모임이 끝나고 저녁식사를 겸한 조촐한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는 도중, 얼마전 개봉한 영화… [더 보기]

“톡픽은 광장과 밀실이 공존하는 SNS”

‘생각의 속도로 이야기하는 라이브 블로그.’

톡픽 얘기다. 한마디로 압축했더니 이랬다. 실제 풀어놓고 보면, 많은 사연이 담겨 있다.

톡픽은 블로그다. 요즘 뜨는 ‘꼬마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다. 트위터와 비슷하다. 아니, 꽤 많이 닮았다.

톡픽도 트위터처럼 ‘일방적인 소통’을 뼈대로 돌아간다. 얘길 듣고픈 사람을 발견하면 내 마음대로 ‘스타’로 삼으면 된다. 내 얘길 듣는 ‘팬’도 있다. 트위터로 치자면 ‘팔로잉’(스타)과 ‘팔로어’(팬)다.

톡픽은 생각의 속도로 이야기한다.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그때 그때 올리면 된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