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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이 5월1일부터 웹메일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최대 300건의 무료 문자메시지(SMS)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고객은 하루 로그인 및 메일 발송 건수에 따라 매달 최대 300건까지 SMS를 제공하며, 신규 고객에게도 SMS 10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 5월15일부터 8월14일까지 자신이 추천한 지인이 파란 메일에 가입하면, 추천인도 고객 1명 당 SMS 10건을 추가로 받는다. SMS는 따로 창을 띄울 필요 없이 파란 메일 서비스창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메일과 함께 SMS를 많이 사용하는 이용자 특성을 살려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메일과 SMS 결합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휴대폰에서 파란 메일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메일 유무선 연동 서비스를 곧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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