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운용성은 기술끼리 대화 물꼬 터주는 것”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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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운용성. 쉬운 듯 어려운 말이다. 서로 뭔가를 터준다는 얘긴데. 뭘 어떤 식으로 터주는 게 바람직한 방향일까. 똑같은 기술을 쓰면 해결되는 걸까. 복제품마냥 비슷하게 찍어내면 상호운용성은 구현되는 걸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얼마전 새로 선보인 ‘윈도우7′을 비롯해 MS 주요 제품들과 기술들이 어떻게 상호운용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지, 어떤 식으로 구현하는 게 바람직한 방향인지 설명하고 나선 것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임원(NTO)인 김명호 박사는 상호운용성을 ‘대화’란 열쇳말로 요약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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