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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부터 ‘엑셀’까지 하나로…‘한컴오피스 네오’ 출시

‘한컴오피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아래아한글을 위한 패키지’를 넘어 본격 ‘오피스 소프트웨어(SW)’로 변신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1월26일 서울 삼성동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새 오피스 SW ‘한컴오피스 네오’를 공식 선보였다. 한컴은 3년 주기로 주요 제품 기능을 대폭 개선한 신제품을 내놓는다. 2010년에 ’한글’, ‘한셀’, ‘한쇼’로 제품명을 재정비한 ‘한컴오피스 2010’을 내놓았다. 2013년엔 협업과 클라우드 오피스 기능을 강조한 ‘한컴오피스 2014’로 시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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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20주년] 오피스 기업 도전 선봉장 ‘한컴오피스2010′

올해로 약관을 맞은 한글과컴퓨터의 새 기치는 ‘오피스SW 전문기업’이다. ‘아래아한글’은 20년이 넘도록 한컴의 ‘얼굴’이었다. 동시에 ‘아래아한글’은 한컴이 종합 SW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넘어야 할 가장 큰 ‘문턱’이었다. 요컨대 ‘한컴=아래아한글’이란 인식의 틀을 깨는 게 한컴이 안고 온 주된 숙제였다. 스무살 한컴의 새 꿈은 이뤄질 수 있을까. 시금석은 ‘한컴오피스 2010′이다. 한컴오피스 2010은 오피스SW 전문기업이란 출사표와 더불어 내놓은 종합 오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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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20주년] ①“아래아한글 넘어 오피스SW 기업으로”

한글과컴퓨터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첫 울음, 첫 걸음마를 뗀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성인으로 자랐다. 다국적 SW기업들이 지구촌 시장을 나눠먹는 가운데서도 한컴은 변함없이 ‘국민기업’으로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아래아한글’은 숱한 도전 속에서도 ‘국민 문서편집기’로서 입지가 굳건하다. 우여곡절도 적잖았다. 외산 워드프로세서의 전방위 공세 속에 침몰 위기를 겪었고, 낯선 영토를 곁눈질하다 혹독한 대가를 치르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1세대 한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