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블로터포럼] “준비된 자에게 열리는 가나안, 소셜 게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이번 ‘블로터포럼’은 청량감 있는 주제로 문을 열었다. 게임 얘기다. 헌데 조금 색다른 게임이다. ‘소셜 게임’ 얘기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가 인기를 끌고 페이스북 같은 ‘소셜 플랫폼’이 주목받으면서, 소셜 게임에 대한 관심과 경쟁도 잇따라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사회관계망을 타고 흐르는 게임 세상은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가. 어떤 주자들이 어느 고지를 바라보고 열심히 경주하고 있을까. […]

인터넷

블로그·카페·휴대폰…울타리 허문 위젯 서비스 떴다

‘위젯’은 이를테면 서비스와 서비스, 컨텐트와 컨텐트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다. 굳이 내 웹사이트를 뜯어고치지 않고도 위젯만 붙이면 상대방 서비스나 컨텐트를 손쉽게 가져다 쓸 수 있다. 원하는 위젯들만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모아두면 그 자체로 훌륭한 맞춤 포털 서비스가 된다. 위젯을 ‘개인화 서비스’의 선봉으로 꼽는 이유다. 이처럼 풍부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녔지만, 지금껏 나온 위젯들은 생각만큼 대중화하지 못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

기사

위자드웍스, 이번엔 ‘무료 문자 위젯’

위젯 기반 개인화 서비스 위자드닷컴을 운영하는 위자드웍스가 무료 문자 위젯 ‘엄지‘를 선보인다. ‘엄지’는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W’ 위젯에 이어 위자드웍스가 내놓는 두 번째 위젯 마케팅 상품이다. W 위젯은 미리 신청한 블로그에 소스코드를 한정 배포한 뒤, 해당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소스코드를 퍼다 확산하는 입소문 방식의 마케팅 상품이다. 위자드웍스는 지난 3월, 미리 신청받은 블로거 250명에게 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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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한겨레와 온신협, 위자드닷컴

위자드닷컴 운영사인 위자드웍스 표철민 사장의 글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한겨레가 위자드닷컴에 자사 뉴스 RSS 위젯 서비스를 빼줄 것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뼈대다. ‘한겨레’란 브랜드에 대한 ‘희미한 옛사랑의 추억’이나마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이번 처사에 대해선 실망과 분노를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은 분위기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 역시 인터넷한겨레의 대처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허나, 좀더 차근차근 따져볼 일이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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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픈 위젯, 블로그로 마음껏 퍼가세요”

블로그 운영자에게 위젯은 익숙하고도 유용한 도구다. 블로그 사이드바에 붙여놓고 RSS를 등록해 실시간 뉴스나 최신 인기글을 받아보는 이용자를 어렵잖게 발견하게 된다. 달력이나 시계처럼 간단한 도우미를 PC 바탕화면이나 블로그에 띄워놓을 수도 있다. 위젯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 위자드닷컴이 자신에게 유용한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커뮤니티에 손쉽게 붙일 수 있는 ‘마이젯’ 서비스를 11월21일 내놓았다. 마이젯에서 제공하는 위젯은 50여가지다. 위자드닷컴 이용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