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정 저작권법 발의 의원들, 정작 본인은 ‘나몰라라’

언론인권센터가 7월23일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개정 저작권법 시행을 계기로 개정안에 찬성한 국회의원 143명을 대상으로 얼마나 저작권을 잘 지키고 있는지 조사를 했단다. 국회의원들의 홈페이지와 블로그가 주요 조사 대상이다. 결과는 우습다 못해 참담하다. 잠깐 내용 일부를 보자. 언론인권센터 1인미디어지원특별위원회는 저작권법 개정안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 143명의 홈페이지와 블러그를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기사 및 음악, 동영상 등을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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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진성호 의원 상대 10억원 손배소 제기

NHN이 ‘네이버 평정’ 발언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킨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을 대상으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진성호 의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 캠프 뉴미디어 분과를 맡고 있으면서 “네이버는 평정됐으나 다음은 폭탄”이라고 발언한 것이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었다. 진성호 의원 자신도 발언 진위 여부에 대해서 6월27일 <MBC 100분 토론>에서 간접 시인한 바 있다. NHN은 “균형 잡힌 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