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와 미디어, ‘따뜻한 소통’이 시작됐다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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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 없는 비영리는 환상이고, 비영리 없는 영리는 지옥이다.”
김문조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의 이 한 마디보다 영리·비영리의 상호 가치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말이 또 있을까.
비영리단체와 미디어가 2008년 세밑, ‘따뜻한 소통’을 시작했다. 너무 늦었나? 아니다. 시작으로 이미 절반은 가까워졌다. 어렵고 고된 비영리단체의 길을 소신 있게 걸어가는 이 땅의 활동가들을 위해 다음세대재단이 12월12일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2008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ChangeOn‘. 비영리재단이 온라인으로 좀더 효과적으로 소통하도록 돕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비영리단체 활동가들만의…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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