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사람

“인공지능 극복할 창의적 인간 교육 필요해”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나라 교육은 어떡하면 우리말과 영어, 중국어를 조금이라도 일찍 집어넣을까 혈안이 돼 거기에 사교육비를 쏟아넣습니다. 수리중추에선 실수하지 않고 수학적 감으로 문제를 풀 수 있을까에만 집중하죠. 공교욱은 이 영역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학생을 한줄세우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 능력이야말로 인공지능이 우리를 압도하는 유일한 영역입니다. 나머지 영역은 인간이 더 잘 합니다. 그렇게 보면 우리나라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

CSR

비영리와 미디어, ‘따뜻한 소통’이 시작됐다

“영리 없는 비영리는 환상이고, 비영리 없는 영리는 지옥이다.” 김문조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의 이 한 마디보다 영리·비영리의 상호 가치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말이 또 있을까. 비영리단체와 미디어가 2008년 세밑, ‘따뜻한 소통’을 시작했다. 너무 늦었나? 아니다. 시작으로 이미 절반은 가까워졌다. 어렵고 고된 비영리단체의 길을 소신 있게 걸어가는 이 땅의 활동가들을 위해 다음세대재단이 12월12일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2008 비영리 […]

기사

한국 블로거 성향 분석해보니…

‘2007 대한민국 블로거는 어떤 모습일까?’ 이 모호한 질문에 대해 다각도로 답변할 수 있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PR 컨설팅 전문업체 에델만코리아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팀과 공동으로 ‘2007 한국 블로거 성향 조사’ 결과를 9월12일 발표했다. 2006년 12월부터 2007년 2월까지 59일동안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347명의 국내 블로거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