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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트러스트’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소통으로 문화 다양성 살리는 게 사회공헌이죠”

2007년 대한민국에서 이름깨나 알려진 기업들은 대부분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삼성도 포스코도, NHN도 다음커뮤니케이션도 기업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내세운다. 그런데 삼성의 사회공헌과 다음의 사회공헌은 그 방식이 좀 달라야 정상이지 않을까. 국내 최대 그룹과 대표적 인터넷기업, 이 둘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이 어찌 똑같겠는가. 둘 다 똑같이 자선기금으로 수백억, 수천억을 내놓는다면 '지갑 싸움'에서 다음이 삼성을 이길 도리가 없다. 인터넷기업이라면 옷걸이에 맞는 옷이 따로 있을 테다. 인터넷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곳이 어디냐고… [더 보기]

"6월16일은 e역사 기록하는 날"

지금 여러분의 블로그가 1년뒤 오늘에도 살아 있을까요? '당연하지!'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고 싶은 게 대부분의 심정이겠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서울대 강명구 교수가 지난해 2월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웹페이지의 평균 수명은 불과 44일로, 1998년에 나온 웹페이지의 44%가 1년 뒤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하루에도 7백만개의 웹페이지가 매일 생성되는 시대입니다. 웹의 자료들은 지금도 숨가쁘게 생성되고 소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웹 세상을 기록으로 남겨두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재단과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실시하는 'e하루 616' 캠페인입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