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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 꼬리말(tag)이 달린 글들

들고다니는 초등 교실, 인텔 ‘클래스메이트PC’

꼬마들이 던져도 끄떡없는 PC, 언제 언디서든 인터넷에 접속해 수업 자료를 뒤지고 교재를 내려받아 쓸 수 있는 PC, 손쉽게 교실 친구들과 교육 자료를 돌려보며 선생님과 수업을 할 수 있는 PC.

인텔이 내놓은 ‘클래스메이트 PC‘(이하 CMPC)는 초등학생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을 때 쓰도록 맞춤 제작된 교육용PC다. 이 인텔 CMPC가 한층 개선된 모습을 4월7일 한국에 선보였다.

먼저 CMPC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CMPC는 이름대로 교실에서 친구들과 손쉽고 간편하게 수업을 받고 공부를… [더 보기]

“값싼 ‘종잇장 노트북’, 하반기 쏟아진다”

“지금까지 울트라 씬(초박형) 노트북이라고 하면 애플 ‘맥북 에어’처럼 3천달러가 넘는 최고급 제품만 떠올렸습니다. 이젠 바뀝니다. 최고급 제품부터 넷북을 대체할 저렴한 울트라 씬 노트북이 한두 달 안에 시장에 쏟아질 것입니다. 초박형 노트북에서도 소비자 선택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이 펼치는 ‘울트라 씬 대세론’이 흥미롭다. 요컨대 올 하반기에 얇고, 가볍고, 오래가면서 값은 저렴한 노트북이 경쟁하듯 쏟아져나올 거란 분석이다.

인텔이 새로 내놓은 칩 덕분이다. 인텔은 7월15일 최신 ‘인텔 센트리노2′… [더 보기]

한눈에 보는 2008 인텔史

“센트리노 기술은 집이나 사무실에 고정돼 있던 인터넷을 거리로 옮겨놓았다.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는 거리의 인터넷을 주머니속에 집어넣었다. 여기가 끝일까. 앞으로는 PC나 휴대폰 화면 뿐 아니라 100인치 TV나 소비자 가전 등 어디서나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도래한다. 넷북과 MID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촉발시킨 발화점이 될 것이다.”

박성민 인텔코리아 상무는 “올해는 진정한 유비쿼터스 환경이 시작된 원년”이라며 인텔의 공적을 에둘러 자랑했다. PC 속 인터넷이 다양한 휴대기기나 소형 노트북에 담겨 거리로 쏟아져나오는 데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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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MID에서 곰TV 보려나

그래텍과 인텔코리아가 공동 연구개발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7월10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그래텍의 곰플레이어, 곰TV, 곰인코더 등 동영상 SW들을 인텔 SW 개발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하드웨어에 맞춤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해각서에는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분야에 대한 협력도 포함돼 있다. 제휴가 진척되면 차세대 휴대용 단말기로 각광받는 인텔 MID에서 곰TV로 실시간 방송을 보거나 곰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께면 PC 뿐 아니라 PMP같은 다양한 휴대용 기기에서도 곰TV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