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1997년 처음 온라인서점 서비스를 시작했다. 늘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마을도서관 건립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도서관에선 누구나 편하게 책을 뽑아 보고, 원하면 빌려볼 수 있는 공간이다. ‘비스킷’은 내 손 안의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인터파크가 공들여 준비한 레시피가 통할까. 바삭바삭 잘 구운 메인 요리 ‘비스킷‘을 맛볼 차례다. ‘비스킷’은 인터파크가 내놓은 통합 전자책 서비스 브랜드이자, 전용 단말기 이름이다. 단말기를 이용해 원하는 전자책을 언제 어디서든 검색하고, 내려받고, 읽을 수 있는… [더 보기]
e쇼핑몰에서 원하는 상품을 찾는 가장 상식적인 방법은 ‘검색’이었다. 제품 이름이나 종류, 제조사 등을 입력해 해당 제품을 찾는 방법이다. ‘청바지’, ‘○○○ 지갑’처럼 키워드를 입력하는 식이다. 지금까진 그랬다.
이런 e쇼핑몰 상품 검색 방식이 다양해질 모양새다. 키워드를 일일이 입력하는 대신 상품 이미지를 직접 눌러 비슷한 제품을 찾아나가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검색창에 ‘청바지’를 입력하는 대신, 원하는 스타일의 청바지 사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관련 상품들을 찾아주는 식이다. 이른바 ‘비주얼 검색’이다. 상품 종류가 많고 색상이나 스타일… [더 보기]
하루 24시간동안 딱 한 가지 상품만 판매하는 e쇼핑몰이 있다. 적어도 하룻동안은 소비자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 대신 해당 물건은 ‘땡처리’ 수준으로 제공된다. 찾던 물건이 뜨는 날은 그야말로 운수 좋은 날이다. 도중에 매진되면 판매도 접는다. 맛들인 이용자 가운데는 두 눈 부릅뜨고 날마다 판매 목록을 점검하는 마니아도 적잖다.
이같은 ‘하루 한 상품’형 e쇼핑몰의 원조는 미국 우트닷컴이다. 국내에선 원어데이, 카르페디엠 등이 ‘하루 한 상품’ 판매를 고집하고 있다.
종합 e쇼핑몰 인터파크도 이같은 흐름에… [더 보기]
인터파크가 ‘인터파크와 희망제작소가 함께하는 희망쇼핑’ 행사를 6월29일까지 진행한다.
희망제작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품질은 우수하지만 판로 확보가 쉽지 않은 ‘희망소기업’ 상품만 모아 판매하는 특별 행사다. ‘희망소기업’은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가 직접 전국을 돌며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업체를 발굴·선정한 소기업이다.
인터파크는 지난 3월부터 희망제작소와 제휴를 맺고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정직하지만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이 어려운 상품을 입점시켜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인터파크에서 발생한 희망소기업 제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희망제작소를 통해 기부금으로 전달돼… [더 보기]
인터파크가 ‘가사도우미 사업’을 시작한다. 인터넷 쇼핑몰이 갑자기 가사도우미 사업이라니, 어리둥절할 만도 하다. 헌데 사정을 듣고보니 ‘가사도우미’가 맞단다. 어찌 된 영문일까.
정확히 말하면 인터파크가 뛰어든 사업은 ‘종합 홈 매니지먼트 서비스’다. 자회사인 인터파크HM을 통해 4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이를테면 청소부터 요리, 세탁과 살균까지 고객 요구에 맞게 제공하겠다는 얘기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집사’ 역할을 대신하겠다는 발상인 셈이다.
서비스 체계도 기업화했다. 본사에서 직접 채용한 서비스 인력들은 150시간 전문 교육을 거친다. 기업 매뉴얼에 따라 정예 요원들로 표준화된… [더 보기]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특별전’을 알리는 e쇼핑몰 업체들의 홍보가 요란합니다. 오늘은 인터파크에서 보도자료를 받았는데요. 되도록 보도자료를 그대로 소개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번 보도자료는 내비게이션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참고하실 만한 듯해 전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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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 타고 마음도 두둥실 고향을 향하는 요즘, 인구이동이 많은 추석을 앞두고 내비게이션의 인기가 뜨겁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만 9월 들어 내비게이션이 전주대비 30%의 매출신장율을 보이고 있으며, 추석연휴가 임박하면서 매출은 2배 이상… [더 보기]
상품 대신 서비스를 파는 열린 장터(오픈마켓)가 국내에 처음 등장했다. e쇼핑몰 인터파크가 5월2일 출시한 ‘토크빈’은 영어회화를 일대일로 원어민에게 직접 배우거나 외국인에게 모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e교육 플랫폼이자 서비스다.
전화나 인터넷을 이용해 원어민과 일대일로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서비스는 지금도 있다. 인터파크의 토크빈은 그러나 단순한 e러닝 서비스를 넘어 ‘열린 장터’ 기능을 도입했다. 온라인 강사들이 자신의 강의 프로그램과 이용료를 등록하면, 이용자가 이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직접 선택해 수강하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자동 산정된… [더 보기]
인터파크의 기부전용 마켓 ‘인터파크 아름다운가게’가 ‘유명인사 기부 릴레이’ 행사를 실시한다. 각계각층 유명인사들이 기부한 소장품 자선경매를 매주 2회씩 올해 연말까지 릴레이로 진행한다.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기부한 연필꽂이 메모지함 세트를 시작으로 이재창 한나라당 의원의 고급 합죽선,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의 디지털피아노의 경매가 끝났으며 10월30일 현재 4·5회차 경매가 진행중이다. 4회차와 5회차 경매물품은 배호원 삼성증권 사장의 몽블랑 설리테어 은장 콤비 볼펜과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의 던롭 아이언세트 골프채 9개다. 배호원 삼성증권 사장이 기부한 몽블랑 볼펜은… [더 보기]
이틀 전 뉴스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소개합니다.
인터파크가 유명인 100여명으로부터 물품 170여개를 기증받아 인터파크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자선경매를 엽니다.
정식 명칭은 ‘올스타 100인의 자선경매’인데요.
경매수익 전액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틀째인 오늘(10월25일)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기부금액이 벌써 5천만원이 넘었군요.
10월30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서두르시는 게 좋겠습니다.
좋은 일도 하고, 좋아하는 스타 애장품도 갖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
몇 가지 품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편의상 존칭 생략)… [더 보기]
인터파크가 주요 사업부문을 별도의 법인으로 분할하는 등 대규모 조직 변신에 나섰다. 쇼핑몰·도서·엔터테인먼트·여행 등 4개 사업부문을 각각 ㈜인터파크쇼핑, ㈜인터파크도서, ㈜인터파크ENT, ㈜인터파크투어 등 별도의 법인으로 물적분할하는 것.
물적분할이란 "분할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신설법인의 주식을 100% 소유하는 기업분할방식"이다. 말하자면 ㈜인터파크는 그대로 있되, 신설되는 4개 법인의 지분은 100% ㈜인터파크가 보유하는 방식이다. ㈜인터파크는 4개 회사의 지주회사 형식으로 남게 된다.
주요 사업부문을 모두 떼어낸 ㈜인터파크는 어떻게 바뀔까. 인터파크쪽은 "물류센터나 사옥 임대료 수익, 배당금이나 브랜드 로열티 수익이 있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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